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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들24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점사보고왔어요
4.0
· 2026.02.09
파주구석에 조그만 빌라가정집처럼 생긴 신당이었구요. 마음 듈곳을 못찾아 힘들었었는데, 본인의 힘들었던 과거이야기도 해주시면서 그래서 이해한다 맘추스려라 하시고 큰위로가되었어요. 올해 제운세 그리고 끊어내지않음 안되는것들, 그리고 비방법도 알려주셨고. 악몽꾸지않게하는법이라든가 도움이될 이야기들 많이 해주셨구요.어차피 답은 내가알고있는거지만 맘의위로를 받고싶어서 또는 내생각이 맞는지 동의 확신을 얻고싶어 점사를 보잖아요? 그런면에서 속내를 툭터놀고 얘기하기 편한 분위기였어요. 다음에 또 힘들어지면 상담하러갈 생각있습니다. 맘이 많이 차분해졌어요.
제가힘든부분에 대한 비방법을 알려주셨고, 맘적으로 이부분을 추스리지않으면 법적송사로 올수있다 얘기해주셔서ㅡ더욱 맘다잡게되었구요. 제가현재하고있는 일에 매진해 열심히하면 잡생각없을거라하셨구요
현재상태 그리고 제가 힘들어하는 인간관계의 이름 생년월일물어보시고 그 관계에대해 얘기해주셨어요
틀린다거나 그런건없었구요. 제가 애초에 무언가 정답을얻고자 간것은아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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