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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물14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신은 있다…다만 보이지 않을뿐
5.0
· 2026.02.11

맞힌 내용 AI 요약
- 7월부터 안개 걷히듯 상황이 정리돼 여유가 생기며 숨통이 트였어요
- 제 가게가 어둡고, 남편이 말이 많은 성향까지 정확히 짚어내셔서 소름이 돋았어요
- 처음 뵙자마자 돌아가신 엄마 임종 때 마지막 말을 그대로 전해주셔서 눈물이 났어요
“상담 2년 1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사업도 힘들고 언제쯤 괜찮아 질지 건강 포괄적으로 종합질문을 드렸어요
저를 처음 보시자말자 돌아가신 어머니가 오셨다고..마지막 임종때 하셧던말을 다시하셔서 많이 놀랬습니다 무언가 보이고 들리고 신이라는건 믿지 않기에.. 안개속에 갇혀서 기간이필요 하다고 하셨고 7월부터 서서히 무언가 정리가 된다고 하셨고 많은 조언과 상황을 맞추셔서 그소름을 감히 표현할수가 없네요
제가게가 어두운지 남편성향이 말이 많은지 ..꼭 다녀가신거 처럼 말씀하셔서 본 사람 처럼 선생님이 말씀해주신 7월이 지난 지금 이글에 다 상황을 적을수는 없지만 그안개를 지나 저 지금 선생님 말씀처럼 여유가 생기고 좋아요 감사합니다 다시 찾아뵐게요!
틀렸다는것 보다 공감을 제상황을 너무 해주셔서 더 마음이 아팠어요 저를 보는거 같아서
오르막이 많아요 버스타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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