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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안경1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월명도령
5.0
· 2026.02.12

맞힌 내용 AI 요약
- 들어가자마자 제가 남자에게 관심 없고 마음의 문 닫아둔 걸 바로 알아맞히셨어요
- 지금 하는 일이 저랑 안 맞고 사람한테 치여 힘들었다는 것도 먼저 말씀해주셨어요
- 엄마랑 저 둘 다 요즘 마음고생 심하다는 걸 말도 안 했는데 집어내셨어요
저희 힘든부분을 아무말도 하지않았는데 들어오시자마자 아셨어요.. 너무 다 맞는말씀이라 놀랬는데 내색안할려고 노력한다고 힘들었어요 ㅎㅎ 운다고 질문도 많이 못했네요 잘봐주시고 자상하셔서 다음에 또 친구랑 방문예정입니다!
제 사주에 남자가 없다는거보다 제가 마음의 문을 닫고 있는것과 남자에게 큰관심이 없다는걸 아셨어여..어찌 아셨을까요.. 그리고 엄마와 제가 심적으로 힘든부분도 잘 캐치하셨어요
지금 하는 일이 맞지 않는것도 잘 아셨고...사람한테 치였다 라는것도 귀신같이...맞추셨어요..
틀린건 별로 없었어요! 제가 질문을 와장창 한건 아닌데 먼저 그냥 술술 얘기하시는데 다 맞는말이라서 속으로 놀라고 울고왔어용 ㅋㅋㅋㅋㅋㅋ
3층인데 엘베가 없어서 거동이 불편하신분들은 감안하시고 올라가셔야 합니다! 주차는 좋았어요! 길도 가기 편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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