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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거위25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이게 무슨 소리야 했던 게 다 맞았어요
5.0
· 2026.02.15

맞힌 내용 AI 요약
- 동료 퇴사 후 팀장급 일이 쏟아져, 타로의 ‘일이 떠밀려온다’ 그대로였어요
- “이직 대신 버티면 배울 게 많다던 조언, 3년 지나니 성장 기회가 계속 생겼어요”
- “윗사람이랑 가까워진다”더니, 상사와 휴가·업무 고민도 편히 상의해요
“상담 3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이직을 할지 지금 회사에 그대로 남을지 여쭤봤는데 지금 회사에서 배울 점이 많다고 불쌍한 강아지처럼 화내지말고 가엽게 보이면 오히려 그 회사에 권력자와 친해지게되고 일 다니기 편할 것이라고 하면서 일을 더 다니다보면 직무가 올라가거나 내가 해야할 일이 떠밀려온다고 했는데 정말 중간에 퇴사자가 생겨서 직무가 올라간 건 아니지만 팀장급이 할 일을 제가 해볼 기회가 생기기도 했고 권력자랑 친해져서 휴일이나 업무 불만 같은 것도 상담할 수 있는 관계로 지냈었어요 문 앞 단발머리 분에게 타로 봤었어요 3년전 쯤이요
앞에 상담 내용을 전부 길-게 적었어요
상담 내용은 모두 맞췄어요! 단발머리 분이 계시다면 추천해요
틀린내용은 직무가 올라가진 않았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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