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용맹한 음식26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편안하고 친절한 철학관
5.0
· 2026.02.16
철학관이나 점집을 몇번 다녔던 사람입니다. 항상 비슷한 말만 듣고 늘 나오면 허무해서 안다녔는데 올핸 유독 해야 할 일은 많은데 막막한 마음이 들어 소개를 받아 갔습니다. 점집에 좀더 익숙한 저는 초반에 질문을 준비하지 못햇는데 질문하는 것 위주로 알려주셔서 아닌가 싶다가 적응이 되고 나니 괜찮았습니다. 여자 혼자가도 위화감이 일단 전혀 없었고요. 친절하시고 가격도 적당해서 맹신하는 것은 아니지만 앞이 막막할 때, 사주에 관심은 있는데 풀이가 안되어서 , 혹은 여기저기서 주워들어서 나는 이렇다 라고 결론을 내고 사시는 분들이 가셔서 개운법 등 잘 정리해주시는 말씀 들으면 도움이 될듯합니다. 친구도 데려갔는데 친구 사주가 너무 좋아서 먼저 봤던 저는 좀 살짝 기분이 안 좋아지기도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사는 법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제가 먼저 보고 친구가 합류해서 다음 순서로 봤는데 친구 사주가 너무 좋아서 잠시 비교하며 다운이 되기는 했지만 제가 직업을 변경하고 많이 불안했는데 잘 가고 있다고 해서 마음이 조금 편안해졌습니다. 친구도 좋다하니 곁에 좋은 사람 둔 것 같아 더 좋더라구요
신빙성은 과거에 관련된 내용이 나와야 맞다안맞다 좀 알텐데 과거 얘기 예를 들어 고생이 많았다 아버지 자리가 없다 이런게 전혀 없어 검증은 안됐고요
사주를 보면서 이름이 좋은지 안닌지도 함께 봐주셔서 좋았습니다
골목안 작은 가게라 지도를 보면 찾기 어렵지만 대신 사장님께서 아주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찾는데 무리없습니다
전화
문자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