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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항아리1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주변에 소개 해 줄만한 점집
5.0
· 7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남자친구 이름도 안 밝혔는데 성격이랑 최근 상황을 그대로 맞히셔서 소름 돋았어요
- 돌아가신 아버지 성격과 마지막 상황을 세세히 짚어줘서 못다 들은 이야기를 알게 됐어요
- 세 자매라 했더니 “남동생이 있었을 거다” 하셔서 의아했는데, 엄마께 물으니 실제로 유산된 남자아이가 있어 놀랐어요
“상담 3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아버지가 안 좋게 돌아가셔서 혹시 제가 모르는 배경이 있나 괜찮으신가 여쭤봤어요 / 진로나 현재 진행하고 있는 것들을 계속 해도 괜찮은지, 결혼에 대해서도 물어봤어요
돌아가신 아버지를 직접 보신것처럼 아버지 성격이나 그때 상황에 대해서 꽤 자세히 설명해주셨고 너무 많이 생각하면 이승을 떠나지 못하시니 일부러라도 많이 생각하지 말아라 하시며 걱정을 좀 덜어주셔서 답답한 마음이 좀 풀렸었고, 저희 집안에 제가 세자매인데 남자 형제가 있었을것이다 라고 하셨는데 저는 몰랐는데 나중에 어머니께 물어보니 유산하신적이 있었다고 하시더라고요.. 또 남자친구 이름도 말도 안하고 사진 같은것도 안 보여드리고 년생만 이야기를 했는데 성격이나 현재 상황에 대해 줄줄 읊으시고 말씀을 해주셨어요 제 진로에 대한 고민에서도 맞는 말을 많이 해주셔서 좀 소름 돋았었습니다 .. 정말 오랫동안 대화를 나눴는데 재촉하거나 급하게 하려는 느낌도 전혀 없으시고 자세하고 친절하게 이야기 해주셔서 보길 잘했다고 생각 들었습니다
여쭤본것 대부분이 맞았던것 같아요 따로 물어보지 않았던 부분들도 자세히 말씀해주셨습니다!!
3년전쯤 봤었어서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딱히 틀렸네 하는 것들은 없었던 것 같아요!
대구에서도 좀 외진곳에 있어서 접근성이 편한쪽은 아니라 자차가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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