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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 눈꽃1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물어보지 않아도 읊어주시는 점집
5.0
· 2026.02.19

맞힌 내용 AI 요약
- 부모님 성만 말했는데 집안 가정사, 돌아가신 어른 얘기까지 술술 나와 소름 돋았어요
- 저도 잊고 있던 과거 일을 정확히 짚어내셔서 순간 말이 막혔어요
“상담 1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제일 큰 건 이직 고민이었는데 말씀하시다가 연애쪽으로 넘어갔어요!
자세하게는 말 못하지만 제 생년월일시와 부모님 성부터 먼저 말씀드리는데 부모님 성 들으시자마자 가정사 술술 읊으셔서 신기했네요. 제 성향 잘 맞추시고, 아무한테도 말 안 하고 제 자신마저 잊고 있던 제 과거를 말씀하셔서 놀랐습니다.
제 성향. 저희 집안 식구들. 집안 어른 중 돌아가신분 등등
두번째 방문 때, 한번 더 이직 여쭤봤습니다. 이직하지 말라고 어차피 또 옮기게 된다고 하셔서 참고 버텨보려다가 진짜 죽을 것 같아 퇴사하고 지금 직장으로 옮겼습니다만,, 일하는 시간&임금&동료들 모두 다 좋은 곳이라 편안합니다. 이전 직장은 전직장동료에게 점점 기울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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