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낙서하는 컴퓨터7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1년에 한번은 재방문 할것같은 점집입니다
5.0
· 2026.02.20

맞힌 내용 AI 요약
- 친구도 몰랐던 임신 사실을 알려주셔서 바로 확인하고 놀랐어요
- 아무 말 안 했는데 제가 흔치 않은 직업에 직장 고민 중인 걸 맞히셨어요
- 지금이 이직을 고민할 시기라고 먼저 짚으셨는데 제 상황과 딱 맞았어요
“상담 1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아는 사람이 이분한테 이사 문제로 점보러 갔는데 당시 본인도 모르고 있던 임신사실을 알려주셨다고 들어서 저도 당시 제 직업에 대해 고민이 있어서 찾아갔는데, 아무것도 묻지 않고 바로 직장고민이 있구나? 하고 맞추셨어요. 그리고 제 직업이 일반인들은 모르는 흔치 않은 직업인데 그것조차 비스무리하게 맞추시면서 저는 계속 이 길 가야한다고 확실하게 말씀해주셔서 고민이 많이 풀렸습니다 궁금한걸 미리 적어놓고 가면 더 좋을것같아요 제 미래는 제가 만들어가야하기에 미래를 100프로 맞춰줄거란 기대는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 큰 고민(이사 , 이직, 결혼날짜 등) 이 있다면 한번쯤 찾아가서 상담받으시면 도움될것같습니다. 저도 긴가민가했던 내면의 제 생각들마저 맞추셔서 너무 소름이었습니다
일단 제 사주상 시기적으로 지금 이직을 할지말지 고민하게 되는 시기임을 먼저 짚어 주시고, 다른 곳으로 가도 그 마음은 똑같을거라고 지금 있는곳이 제일 좋은 곳이라며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셨습니다
제가 다른 곳에 점보러가면 무당될팔자라는 말을 종종 들었습니다 이분은 그렇게 말씀하시면서 저는 무당될 팔자는 아니고 촉이랑 예지능력이 어느정도 있는거라 지금 직업이랑 아주 잘 맞다고 계속 직종 변경하지말고 계속 일하라고 하셨고, 가끔 일이 안 풀릴 때는 기운 좋은 산에 가서 등산하라고 조언도 해주셨습니다
틀린 내용은 없었지만 굳이 꼽자면 제가 지병이 있는데 건강은 괜찮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히려 지금 건강상태가 괜찮다는 말로 해석돼서 안심이었습니다
주택가 골목에 위치한 가정집같은 곳이었습니다 자차로 가면 주차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대중교통으로 갔고 버스정류장에서 내려서 좀 걸어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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