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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유
점술중수
· 작성 후기 18
앉자마자 말을 쏟아내는곳
4.0
· 2024.03.14

맞힌 내용 AI 요약
- 아무 정보도 안 드렸는데 부채 흔들며 제 상황을 다다다 짚어내서 신기가 느껴졌어요
- 인사만 했는데 제가 숨겨온 가족 문제를 줄줄이 말해 깜짝 놀랐어요
안녕하세요. 방이동에서 알음알음 유명하다 세곡동으로 옮기셨어요. 젊은 여자분이고요. 개인 10 가족 20 입니다. 몇번 갔던 곳이에요. 깨끗한 주택 느낌이에요. 사주 아니고요. 부채랑 방울 흔드세요. 무엇을 묻는 단호하게 얘기하고 앉자마자 다다다다 말하는 편입니다. 듣기 불편한 말도 하시는 편이라 나는 좀 강심장이다 하시는 분들은 가도 괜찮을 것 같애요. 그런데 내가 좀 마음이 약하다 그럼 고민해보세요. 가족 간의 비밀스런 문제에 관해서도 가감 없이 얘기를 해주시는 영험한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저에 대한 정보를 알려드리지 않아도 따다따다닥 말씀하시는 부분이 있습니다. 여기에 적기에는 너무 개인적이라 쓸수가 없네요. 다 맞는건 아니지만 기운이랄까 이분은 정말 신기가 있다고 느꼈어요. 리뷰쓰기전에 여기 다녀오신 분들 후기를 찾아 꼼꼼히 읽어보니까 호불호가 꽤 있더라고요. 참고해주세요. 점사비는 개인은 10만 원 가족은 20만 원이라고 하셨는데 보다가 가족도 보이면 좀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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