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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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신통방통

5.0

 · 2026.02.20

맞힌 내용 AI 요약

  • 내림굿 받은 사실 말도 안 했는데 그대로 맞히셔서 눈물이 났어요
  • 앉자마자 왜 왔는지, 제가 ‘제자’라는 것까지 바로 알아보셨어요
  • 계속 헷갈렸던 몸주신·주장신 문제를 정확히 짚어주셔서 답답함이 풀렸어요

신년 초 답답한 마음에 지인의 소개로 찾아뵙게되었습니다. 먼저 물한잔으로 초초함을 달래어 주시며 환화게 웃어주시며 긴장강을 풀어 주셨습니다. 신당에 들어가 점사를 보시기전 신령님전에 먼저 인사를 드리는것 같았습니다. 앉자마자.여기 왜 온지는 알겠다면서 웃어 주셨지만. 전 애써 태연한척 했지만 다 보이셨을꺼라 생각이 듭니다. 제가 가는길이 일반인의 길이 아니기에 고민이 많은터라 뭐라 말씀 드려야 할겨를도 없이 뭐 맞네! 제자네!라는 말씀에 함께 인정 할수 밖에 없었구요~ 제가 지금 방황하고 나아가고 있는 부분을 설명을 드렸습니다. 내림을 잘받은 것도 맞고 기도도 잘하고 있는것도 맞으나 몸주신과 주장신은 잘알고 가야 했음을 알았습니다. 그 말씀에 저는 답답했던 마음과 그동안에 기도의 실마리가다 풀리는듯 했습니다. 눈물이 저도 모르게 주르룩 흘렀구요 그러고 나니 답답한 가슴 좀 풀렸습니다. 너무 자세히 알려 주셔서 더할나위 없이 감사 했습니다. 제자는의 우선 순위는 조건없이 신령님이 우선이라는 말씀 너무 감사했습니다.

몸주신이신 신령님이랑 합수받아오신 주장이신 신령님만 잘 소통하면 이길을 원만히 갈수있는 제자이고 때로 답답하고 궁금한점이 있음 전화를 주셔도 된다고 해주심에 또한번 감사했습니다

제자인것과. 몸주신령님 또 답답했던 주장신령님 입니다

없었습니다. 명쾌하게 답변해주셨습니다.

너무 찾기도 쉽고 주차공간도 넓습니다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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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보살

신점

충남 아산시 시민로422번길 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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