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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장미19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이정도면 용하다
5.0
· 7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가족 모두 가톨릭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외가 증조할머니가 불교 신자셨대요
- 시댁에 유산‧중절 경험 있다고 해서 남편에게 물어봤더니 실제 사례가 있었어요
- 신혼집 와서 답답·두통 얘기하니 집터가 안 맞는다며 바로 짚어줬어요
- 직장상사 얘기 안 했는데도 사람 스트레스로 번아웃이라더니 맞았어요
이정도면 용한 것 같습니다.. 1. 직장상사 때문에 이직을 고민하고 있다 2. 이사갈 집이 나랑 맞는지 3. 일을 계속 할 팔자인지 4. 아이가 생기는 지 등
이정도면 용한 것 같습니다.. 1. 직장상사 때문에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데 내 고민을 말하기도 전에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있는거 바로 맞추셨고 ->지금 이직할 시기는 아니다 라고 말씀하심. 2. 신혼 극초반에 이 집 들어와서 살 때 계속 체끼가 있는 것 처럼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가 아팠는데 그거 맞추심 (내가 먼저 말하기도 전에!!) 친정엄마한테 이 집 터가 안 좋은 것 같다고 우스갯소리로 얘기한 적 있었는데 진짜 터가 안맞는다고 말씀하심ㄷㄷ; ->이사갈 집은 터가 좋다 하셨음, 근데 고층이 우리 부부에게 안좋을 수 있다고 하는데 이건 가봐야 알 것 같음 3. 외가 조상 불교믿는거 ->우리이모들 가톨릭신자들인데 상담 끝나고 엄마한테 전화로 물어보니 증조할머니가 불자셨음.. 4. 시댁 유산경험과 중절수술 맞추심 ->이것도 남편한테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가족분들 중에 있었다고 함.
대부분 맞춘것 같음 소름 돋은 포인트가 몇번 있었움
가족중에 아픈사람정도..? 아빠가 무릎 수술을 하시긴했는데 우리가족은 건강하고 앞으로도 건강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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