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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햄버거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주기적으로 생각나는 곳
5.0
· 오늘

맞힌 내용 AI 요약
- 갑상선 안 좋다며 병원 가라 해서 검진받았더니 수치 높았고, 치료 후 정상 됐어요
- 멈췄던 엄마 사업에 ‘문서 두 개’ 들어온다더니 진짜 두 건 계약이 성사됐어요
- 계약 많은 직종으로 이직하게 된다더니 요즘 계약서만 계속 쓰고 있어요
- 내년에 아기 온다더니 2월에 바로 임신 소식 들었어요
- 결혼 시기 딱 집어주셨는데 그때 정확히 날 잡게 됐어요
- 외가가 성당 쪽이라길래 의아했는데 알고 보니 수녀님, 신부님이 계시더라고요
- 친구 남친이 뭘 숨긴다더니 실제로 나이를 속이고 있었어요
“상담 2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이직한 직장에 관한 내용 갑자기 안좋아진 건강 이사 돈 관련
문서가 계속 보인다고 하셨는데 계약을 계속 하는 직종이예요 잘 안풀린다고 생각했는데 걱정하지 말라고 일복이 있고 계속 잘되는거 보인댔는데 잘되고 있어요 안기도 전에 1년만 일찍 오지 안아프게 해줬을텐데 하셨어요 갑상선 안좋은걸 맞히셔서 신기했고 병원서 평생 약먹을수 있댔는데 수치가 돌아왔어요 가구가 답답하게 복을 막고 있다고 거실 배치를 얘기하셨는데 소름이였어요 집에오면 계속 예민했는데 그 후에 좀 괜찮아진거 같기도해요 엄마 사업 얘기중에는 문서 2개가 들어온다고 하셨는데 안풀리던게 2개의 계약이 풀리면서 진행됐어요
회사 이직 맞히셨고 문서가 많이 보인댔는데 그런 직종이예요 계속 계약을 한다고 했는데 신기해요 결혼 시기도 맞히셨어요 날 잡고나니까 신기 외할머니 집안도 맞히시면서 성당쪽이라고 하셨어요 몰랐는데 수녀, 신부님이 계시네요 본인과 연결이 되어있는거 같다고 하셨는데 흔하지도 않은 남씨여서 너무 소름이고 할머니 음력 생일 이야기하랬는데 이 날이 아니래요 응? 맞는데 했었는데 1일이 아니고 2일이였어요 관제운인가 있대요 그게 법적으로 엮이는거라는데 청약때문에 혼인신고 미리하게 됐네요 결혼하는거 말안하고 남친은 있다고 했었거든요 그리고 그 다음해에 예쁜 아기가 들어설거라고 하셨는데 2월에 바로 생겼어요 준비한 질문을 하기도 전에 다 얘기하시고 맞히셔서 시간이 너무 남았어요 그래서 친구꺼를 봤는데 상황 다 맞히시고 남친이랑 결혼하고 싶은데 안맞는게 많다고 고민이였는데 헤어질거라고 숨기는게 있고 안좋댔어요 근데 나이를 속였더라고요
틀렸다기보다 전 회사가 더 좋다는 있었어요 근데 전 회사가 좀 큰곳이라 좋긴했거든요 과거니까 틀렸다고 생각해야 맘 편할거같아여
초가 갑자기 녹았어요 그러다 누구한테 전화했는데 그사람이 가족인가봐요 애기인거 같은데 울고있어서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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