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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핫도그9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어떻게알았는데 어떻게알았는데
5.0
· 2026.02.24

맞힌 내용 AI 요약
- 아무에게도 말 안 한 ‘내 결혼식에 OO가 올까’ 고민을 바로 짚어 놀랐어요
- 친척 중 극단적 선택한 분이 있다는 걸 맞히셔서 숨이 막혔어요
- 우울증으로 흐릿한 제 머릿속을 ‘바글바글 까맣고 뿌연 그림’으로 그려내셨어요
- 멈춘 시험 준비를 ‘도피’로 짚어주셔서 제 상황이 드러난 기분이었어요
앞으로의 진로 방향, 시험 준비 다시 진행이 적절한지 , 현재 상황에 벗어날 방법 , 연애관련 질문 , 앞으로 전반적 흐름 , 해야 할 것들 등등
저의 상태! 아기동자님께서 그려주신 바글바글 까맣고 뿌연 그림은 저의 정확한 머릿속이었습니다 ㅎㅎ 우울증으로 갑자기 정지된 일상과 준비하던 시험 이 상황을 어디서부터 설명할까 우물쭈물하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내가 보기엔 도피같은데" 를 듣자 그냥 끄덕이기만 했습니다 딱 그거였습니다 앞으로 뭘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이런 명확한 답변을 사실 바라고 간 거였는데 뭘 하고 자시고 남은 날 살아가야 할 자신을 먼저 살펴보지 못한 저를 발견한 날이었습니다 "너 자신을 좀 돌아보시란다"에 많은 생각이 들었고 연애관련은 구체적인 답변은 헤헷헹헹 머쓱민망이라 좀 그렇지만 음.. 명확한 정답은 없지만 사라진 걱정..?으로 결론을 짓겠습니다! ㅎ_ㅎ 결혼은 32살에! 결혼은 32살에!
"너 결혼식 때 OO 오시겠다 ㅎㅎ " 이건 어떻게 아셨죠 아무에게 말하지 못한 평생을 제 마음에만 중얼거린 미래 제 결혼식 걱정인데 말이죠 안 놀란 척 티났나요 친척 중 안 좋은 선택으로 돌아가신 분도 맞추셨습니다 제 성격, 엄마가 점집가면 항상 듣던 말 등등 전부 맞추시고 틀리다고 생각된 건 없었습니다 그리고 저 가고 나서도 갈비뼈 아랫배가 계속 아프셨을까요..? 너무 눈치보여 말씀 구체적으로 못 드렸는데 그럴만한 이유가 사실 있었답니다
없서용 그냥 개인적으로 궁금한 배 아프셨던 거 저 때문인지.. 선생님 개인적 건강상태셨는지.. 궁금하네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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