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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해파리17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말 안해도 알고 있는 점집
5.0
· 1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부모님 이혼·엄마 암 사실을 먼저 꺼내셔서 순간 소름 돋았어요
- 이직 생각 말하기도 전에 “직장 옮길 준비 중이죠?”라고 딱 짚으셨어요
- 주식으로 손해 보는 중이라 했더니 “지금 당장 그만두라”는 조언까지 받았어요
- 엄마랑 성격 안 맞는데 같이 살면 힘들다며 제 속사정을 그대로 말해주셨어요
- 남자친구 성격 까칠한 부분까지 정확히 맞혀서 믿을 수밖에 없었어요
- 일부러 거짓 대답했더니 재차 확인하시며 바로 잡아내셔서 ‘찐이구나’ 싶었어요
“상담 2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남자분은 하나도 안 맞았고 여자 선생님은 저희 부모님 이혼 하신거랑 암 걸리신거 실제로 제가 엄마랑은 성격이 안 맞는데 엄마랑 같이 살면 안된다는 소리를하셔서 소름이 많이 돋았어요
말하기도 전에 제가 이직하고 싶은걸 아셨고 주식투자로 돈을 잃고 있는 상황이였는데 저한테 주식 하지말라고 하셨습니다 ㅋㅋㅋㅋ ㅠ
남자친구 성깔 있는 거 까지 다 때려맞춤
딱히 없었던 거 같아요 질문하신거에 다 답변해주시고 제가 사실 거짓말로 답했는데도 재차 한번 더 물어보셔서 찐이다 싶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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