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민감한 꼬부기3
점술초보
· 작성 후기 3
마음 편했던 점집
5.0
· 2026.02.25

맞힌 내용 AI 요약
- 회사 밖에서 하고 있는 부업이 보인다고 하셔서 소름 돋았어요
- 계약직이라고 말 안 했는데 계약 기간부터 물어보셔서 놀랐어요
- 이직 고민 중인 걸 먼저 짚어주셔서 마음이 확 열렸어요
직장에 대해서 물어봤어요. 전반적으로 결혼과 직장에 대한 질문을 했어요
계약직인 걸 말 안 했는데 회사랑 계약은 얼마나 했는지 먼저 물어봐서 놀랐어요. 전반적으로 운세가 다 좋다고 말해주셔서 마음이 편했어요
다른 프로젝트 하나를 회사 밖에서 하고 있는데 일 하는 게 두개가 보인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이직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만두고 싶냐고 이직 하고 싶냐고 먼저 물어보셔서 속 시원했어요 그리고 시간을 오바해도 천천히 다 질문하라고 하셔서 언니같고 좋았어요
없었어요! 친할아버지 얘기는 처음 들어봤어요. 뭔가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눈이 진짜 예쁘세요
전화
문자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