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우르르 햄버거27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그래도 추천해요
5.0
· 2026.02.25

맞힌 내용 AI 요약
- 3월에 계약서 쓴다더니 실제로 3월부터 일 늘어나며 새 계약 진행했어요
- 2년 전 “리더십 있고 챙겨주는 사람 나타난다”더니, 곧 실제로 그런 분과 교제했어요
- 작년엔 “착한데 답답한 사람 만난다” 하셨는데, 실제로 그해 만난 분이 딱 그랬어요
“상담 2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처음 들어가면 올 한해가 어땠는지 알려주고, 내년에는 어떨거다 알려주세요. 그 뒤에 질문하면 됩니다. 이직운이 있는지, 결혼 시기, 배우자 복이 있는지 물어봤어요. 지금 만나는 사람하고 잘 될지, 그 사람 성격은 어떤지, 만나게 되면 오래 갈지. 상사운, 후배복, 동료운도 물어봤습니다. 2년 전에도 봤는데, 그때는 배우자에 대해 리더십 있고, 나를 챙겨주는 사람이다라고 말씀하셨는데, 1년 전에 봤을 때는 정반대로 착한데 답답한 사람이라고 하셔서 점 아리송하긴 했습니다만... 2년 전에 만났던 사람 성격이었고, 1년 전에 만난 사람의 성격이긴 했어요. 그래서 배우자의 성격이라기 보다는 가까운 시일 내 만날 사람의 성격을 말해주는 것 같았네요. 이직하면 좋은 시기도 알려주셔서 생각 정리하기에 좋았습니다.
결혼은 2년 전에도 4년 뒤라고 하시고, 1년 전에도 4년 뒤라고 하셔서 좀... 뭐지..? 싶긴 했어요. 3월달에 계약할 일이 있다고 하셨는데, 실제로 3월부터 일이 늘어나서 추가로 업무를 하게 된 것이 있어 신기했어요
남들이 보는 나의 모습, 내가 느끼는 나의 모습을 잘 맞추신 것 같아요. 계약서를 쓰게 된다는 시점도 맞았고 만나게 될 사람의 성격은 맞추셨지만.. 아쉽게도 잘 되지는 않았네요.
2년 전에 말씀하신 결혼할 배우자의 성격과 1년 전에 말씀하신 배우자의 성격이 너무 반대인 점. 그때 말한 사람들 모두와 잘 이어지지 못한 점은 맞추시지 못하셨네요. 잘 됐을 때의 케이스만 말씀해주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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