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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 비둘기7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신기한 점사 잘보는 점집
5.0
· 2026.02.26

맞힌 내용 AI 요약
- 생일도 말하기 전에 제가 해외 자주 다닌다 해서 깜짝 놀랐어요
- 앉자마자 답답‧우울한 속마음 맞혀서 눈물이 났어요
- 위장 안 좋다길래 설마 했는데 실제로 위암 전단계 진단받았어요
지인이 점사를 보고 와서 정말 잘 보는 곳이 있다며 얘기를 하는데... 저는 청주인데 글쎄..경기도 포천 인거에요... 그래도 신년이기도 하고 이것저것 궁금하기도 하고해서.. 예약을 하고 가게되었는데... 앉자마자 제가 질문하기도 전에 생년월일 이름 알리기도 전에 막 얘기하시는데... 놀랐습니다...!!!! 나의 속안에 들어 앉으셨나?? 헉!! 너무 신기한 경험이였어요! 2시간 반 넘게 달려온 보람이 있었어요.!!! 보고 난 뒤 돌아오는 길에도 뭔가 후련하고 시원하고 홀가분한 느낌이 너무 좋았네요! 여기 찐이에요!! 강추 드립니다!!!
저를 보자마자 해외를 많이 다니겠다고 하시면서 근데 귀주... 왜이렇게 답답하지? 우울하고 외롭고... 새장안에 갇혀있는 새... 를 얘기하시는데 눈물이 뚝... 남편이랑 같이 갔는데... 시작부터 너무 신기했던.. 맞아요 답답, 우울, 외롭... 그래도 나의 이런거만 빼면 아이들은 너무 다 좋아서 다행이였어요....^^
제가 위가 안좋아요 장상피화생 이라고... 위암 전단계 라고 나오는데 그래서 헬리코박터균 없애느라 약도 한달먹고 했는데 저보고 위장이 안좋다고 조심하라고 하시는데 또 헉!!!!
틀린건 없었어요 다 너무 잘 보셔서 놀랐습니다 .... !!
아니 생년월일 이름 얘기하기도 전에 술술 다 얘기하고 정작 생년월일은 마지막에 우리가 얘기하고싶어해서 얘기했는데 음력모른다며 양력생일 얘기 했더니 중요하지 않다며 ㅋㅋ 와 소 쿨~~~ 다른데는 양력얘기하면 음력찾아서 적고 보시던디.. 여긴 신이 샹마이웨이 내가 그냥 다 아니까 얘기하는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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