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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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한 초코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고민 있을 때는 천인당 추천!

5.0

 · 3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시작하자마자 ‘말이 화근’이니 조심하라는데, 직전 엄마랑 크게 다퉈 소름!
  • 이직 고민은 꺼내지도 않았는데 ‘이동수 들어왔다’고 먼저 말해주셔서 깜짝 놀랐어요
  • 고집 세고 외로움 타며 질투 심하다는 제 성격을 줄줄이 맞혀서 할 말을 잃었어요
  • ‘왜 만족 못 하냐’며 100 벌어 60 저축·40 소비 패턴까지 꿰뚫으셨어요
  • 남자친구가 말보다 행동으로 표현하는 스타일인 걸 바로 짚어내셔서 신기했어요

질문으로는 금전운, 건강운, 남자친구와의 궁합, 결혼은 해도 되는지, 언제하면 좋을지, 하고 싶은 날짜가 있는데 그 날짜에 해도될지, 이직하면 좋을지

자리에 앉아서 깃발 먼저 뽑으라고 해주셨고 질문 하기 전에 먼저 보이시는거 알려주셨어요. 근데 신기하게도 제가 질문하려고 했던 질문에 대해서 답을 많이 주셨습니다. ‘2026년은 말이 화근이 된다’ 말이 화근이 되니 말 조심하라고 들었어요. 제가 사실 신점 보러가기 전에 엄마랑 싸웠어서 이 말 듣자마자 “그래 입조심하자” 했던 것 같아요. 이직을 고민하고 있었는데 물어보지 않았는데도 이동수에 대해서 얘기해주셨어요 이동수가 들어온다고 그리고 제가 고집이 있고 이기적이고 외로움을 탄다고 하셨는데 딱 맞습니다. 인연수는 괜찮고 고비는 딱히 없다. 제가 질투가 많고 속앓이를 많이 하는 편이라고 하시고 혼자 판단하고 혼자 결정하지 말라고 하셨던 것 같아요. 남자친구와 싸울 때 항상 저 혼자 생각하고 혼자 판단하거든요. 그리고 가장 인상적이었던게 “경제적인 고민이 많네?” 하시면서 벌어도 만족을 못하냐고 물어보셨던 것 같아요. 뜨끔했습니다..! 열심히 벌어도 제 기준에서는 만족을 못해서 이직을 고민했는데 딱 맞추셨어요. 하고 싶은거 해야하고 사고 싶은거 사야한다는 것도 그냥 내얘기.. 그래도 잔잔하게 모아가니 100을 벌어서 60을 적금하고 40을 쓰면 40 쓴만큼은 채울 수 있다고 말해주셨는데 사실 돈 쓴만큼 내가 열심히 일하니 돈복, 일복이 있는건 맞는듯.. 만나는 사람 있냐고 물어보셔서 있다고 하니 이름과 생년월일을 물어보셨어요. 제가 남자친구를 떠올리면 생각나는 키워드를 꼬집어 맞추셨어요. 항상 남자친구가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타입인데 “남자친구가 섭섭하지 않게 표현을 잘하네~ 말보다는 행동으로” 라고 말해주셨던 것 같은데 워딩 자체도 제가 항상 말하는대로 말하셔서 깜짝 놀랬어요. 남자친구와는 서로 서포트 하는 관계로 서로 나쁜게 안보이고 결혼하면 이혼은 없다고 말해주셔서 기분이 좋았네요.

제 성향, 남자친구 성향 다 맞췄어요

말씀해주신 부분 중에서 틀렸다고 생각 들었던건 없었어요

입구가 헷갈렸는데 B02에요!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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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인당

신점

인천 계양구 병방시장로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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