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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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김밥26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마음의 위로를 받아온 점집

5.0

 · 2026.02.28

맞힌 내용 AI 요약

  • 제 안에만 숨겨둔 ‘내 편이 하나도 없다는 외로움’을 먼저 꺼내주셨어요
  • 링거 맞아가며 일했던 제 무리한 생활 패턴을 바로 알아맞히셨어요
  • 말도 안 꺼냈던 매장 이전·매도 고민을 먼저 짚어주셔서 놀랐어요

나만 알고있던 인간관계에대한 회의감과 매장 이전가능성

처음 사주 보시자마자 제 성격과 생각을 말씀해주셨어요. 그리고 궁금했던 매장이전 가능성과 매장 매도 가능성 등 알려 주셨어요

방문 직전까지 안고있던 답답한 마음들을 바로 말씀해 주셨어요. 그리고 앞만보고 달리고 일만 너무 하면서 지냈다면서 아파도 일하고 약을 때려 넣어서라도 일하고 쉬는날에도 일생각하고 이렇게 저를 돌보지 않고 지내던 나날들을 말씀해주시면서 열심히 잘 살고 있지만 안쓰럽다고, 내 마음 내 건강 하나 안챙기고 살았다고 이제 나를 좀 챙기라고 해주셨는데 정말 돌이켜보니 저는 남들 하나는 갖고있다는 취미도 없도 아파도 링거맞고 울면서라도 일하고 그랬더라구요. 그리고 인간관계에서도 제편하나 없고 내마음 까지 들여다봐주는 사람 하나 없어 슬프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진짜 생각한 그대로 말씀해주셨어요. 다른 궁금한 점도 있지만 이런 점이 제일 중요한 부분이라면서 오늘의 점사는 마음돌보고 나를 돌보는것 이라고 말씀해주셔서 점보면서 위로를 받고 왔어요. 마음 한켠에 자리잡고 있던 어둠이 조금 걷힌 기분. 다른 궁금했던 점사들은 앞으로 시간 지나야 알 수 있겠지만, 2시간이라는 긴 시간에 진심담긴 점사이기이 맞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말씀 주신대로 열심히 또 잘 살다가 문득 궁금한 점이 생긴다면 언제든 또 다시 문의 드릴 생각이예요. 감사합니다 또 뵙겠습니다!

제가 몰랐던 부분이었지 틀린건 없었어요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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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당 이도령

신점, 사주, 타로

경북 경주시 태종로 31-15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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