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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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샤베트29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철학관, 신점 보러 다녀봤지만 역대급

5.0

 · 2026.03.20

맞힌 내용 AI 요약

  • 코 재수술 고민 중인 여자친구 보자마자 “뭘 예쁜 걸 하려 해?” 하고 맞히셨어요
  • 친할머니가 신당을 차렸었다는 집안 비밀까지 정확히 짚어냈어요
  • 기 센 두 사람 보인다더니, 신당 도우미인 작은고모·큰고모였어요
  •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작은아버지 얘기를 먼저 꺼내셔서 모두 놀랐어요

“상담 5년 1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뭘 이쁜 걸 하려고 그래? 나한테 할말 있지? 사고로 돌아가신 분 있어?

5년전 여자친구 지인에 한다리 건너서 어머님이 무당 이라고 하셔서 방문 했습니다 저는 볼 생각 없었고 여자친구가 코수술을 재수술이라 해도될지 새해 운세 등 갔는데 제가 주차하는 사이에 마중 나오셨는데 여자친구한테 첫마디 말씀하신게 “뭘 이쁜 걸 하려고 그래” 라고 하셨다고 했습니다.. 이후 신당에 들어가서 저는 옆에서 듣기만 했는데 계속 저를 빤히 쳐다보시다가 오빠 나한테 할말 있지? 라고 하셨는데 저도 홀린 것 처럼 주절주절 말했고 아버지쪽 친할머니가 전에 신당 차렸던거, 기가 쎈 두명이 보인다 라고 작은 고모, 큰고모 예측하셨고(실제로 무당은 아니시지만 작은 고모는 신당 같은 곳 도우러 다니셨어요) 제일 소름 끼쳤던 건 다 끝나고 나오려는데 한쪽 다리가 마비가 된 것 처럼 움직이지 않았고 넘어지려는 찰나에 여자친구랑 무당선생님께서 잡아주셔서 나오는데 문지방 지나자마자 다리에 힘이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집에 사고로 돌아가신 분 있는지 여쭤보셨는데 실제로 저희 작은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병원 뺑뺑이로 돌아가신 것도 맞추셨습니다 제일 놀랬던 기억입니다.. 그리고 복비는 여자친구만 받았고 저는 선녀가 봐주라고 해서 봐준거라고 안받으셨습니다 정말 방문 추천드려요

여자친구가 보러 갔지만 제가 중심이 되고 집안 내력을 어느정도 다 맞추셨어요

잘 기억안나요 대부분 맞추신것 밖에 기억 안나네요

빌라골목이여서 주차가 조금 힘들 수도 있어요!

굿/부적/기도를 권유했지만, 불편하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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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궁암

신점

서울 도봉구 도봉로177가길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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