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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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틋한 악어17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괜찮게 맞추는 집

4.0

 · 2026.03.03

맞힌 내용 AI 요약

  • 지인들이 알바 자리 알아봐줄 거라더니 바로 제안이 쏟아졌어요
  • 가슴 답답하지 않냐고 먼저 짚으셨는데, 이후로 실제로 숨 막히는 느낌이 찾아왔어요
  • 안 맞는 월생이 있다더니 유난히 힘들었던 친구가 정확히 그 달 생일이라 놀랐어요
  • 엄마만 알고 있던 이사 고민까지 집어내서 소름 돋았어요
  • 파묘했냐고 물으셔서 깜짝, 우리 집이 최근에 진짜 파묘했어요

“상담 1년 2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취업 고민과 남자친구랑 같이 가서 애정운? 물어보고 건강쪽 물어봤습니다

우선 취업은 의지만 있으면 가능하시다고 하셨고 주변에서 알바든 뭐든 제의가 많이 들어온다고 하셨습니다. 애정운 같은 경우는 싸울 일이 많은데 말보다는 글을 적어서 해결하는 게 서로가 덜 싸운다고 해주셨고 건강은 가슴이 답답함을 느끼지 않냐고 먼저 여쭤보셨습니다 또한 몇 월생이랑은 맞지 않는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이사운?이랑 파묘했냐 여쭤보셨습니다

취업 질문에서 우선 아는 사람들 통해서 알바 제의가 좀 왔습니다. 취업은 아니지만 알바가 제의가 와서 놀랐고 애정운 부분은 뭐 오래 사귄 만큼 싸우는 횟수도 좀 있고 기분 나빠도 말을 못 하는 스타일이라 이건 애매했습니다. 가장 놀란 건 분명 점을 봤을 시기에는 가슴이 답답하진 않았는데 그 후로 가끔 가슴이 막힌 느낌이 들더라구요 이건 뭐 조상님 영향이라고 하신 거 같은데... 이것 말고도 몇 월생이랑 안 맞는다는 건 친구지만 가끔 너무 안 맞고 불편한 친구가 있는데 딱 말씀대로 그 친구가 그 월에 생일인 친구라 좀 놀랐습니다. 파묘한 것도 맞추셨습니다. 이사운은 단지 어머니가 생각만 하고 계셨는데 이동수가 있다고 하셔서 놀랐습니다

막 틀린 내용은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물론 제가 질문을 많이 생각해서 간 게 아니라서 기억도 많이 나지는 않습니다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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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암 구슬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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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동남구 터미널1길 2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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