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찰랑찰랑 태풍7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2년째 공 들이는 집
5.0
· 2026.03.03

맞힌 내용 AI 요약
- 집안에서 누가 어떻게 돌아가셨는지까지 정확히 말씀하셔서 깜짝 놀랐어요
- 제가 개명한 걸 모르셨을 텐데 새 이름이 어색하다고 딱 짚어내셨아요
- 다른 곳에서도 들었던 ‘신줄·공줄 둘 다 챙겨야 한다’는 말을 똑같이 들었어요
“상담 2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아픈 형제가 있어서 가족 문제를 상담했어요. 점 보러가면 무당 사주라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신을 받게되는지도 물어봄
형제가 아픈게 신의 풍파가 있어서라고 하셨고 집 안에 누가 어떻게 돌아가셨는지를 아주 구체적으로 맞추셨는데 이런걸 맞추신 분은 첨이라 신기했어요. 이름 바꾸면 나아질까 싶어 개명했는데 이름 어색하다고 하신 것도 신기했고 무당 하란 소린 많이 듣겠지먼 안해도 된다고 제가 절을 다니는데 제가 신줄과 공줄을 같이 가져가야 한다고 해서, 현재 2년째 여기서 공들이고 있어요.
돌아가신 조상 관련한 이야기가 매우 구체적이었고 사실 여기 공 들이면서 호기심에 다른 점집도 많이 가는데 공통적으로 중요한것들 다 일관되게 맞추심
미래를 좋게 얘기해주셨는데 딱히 믿기지가 않아서 아직 맞는지 틀린지는 모르겠음
시장에 있어서 길 찾는데 조금 어려웠음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