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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진 볼펜
점술초보
· 작성 후기 3
지인들에게 추천 중인 곳
5.0
· 2026.03.04

맞힌 내용 AI 요약
- 예언대로 왼발을 두 번 다친 뒤, 요즘도 왼발만 유난히 잘 다쳐서 놀랐어요
- 1~2월에 마음에 안 드는 기회 온다더니, 실제 제안받고 찜찜해 넘겼어요
- 점 보고 나오면 며칠간 몸에서 좋은 향이 나고, 따뜻한 보호막이 생긴 듯 편안해요
- “2025년에 불필요한 인맥 끊는다 했는데, 상담 후 자연스럽게 정리됐어요”
“상담 4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2025년에서 2026년 흐름, 방향성
1. 왼발 두번 다쳐서 그 후유증으로 왼발이 쉬이 다치는 거 2. 내 성향 및 직무 (예 : 기계&기술직인데, 반짝반짝 불이 보인다. 근데 그거만이 아니라 말도 많이 하고 사람 다루는 쪽?관리직도 섞여있다/ 사람 잘 보는 거 / 말 잘 하는 거) 3. 직장 분위기, 직장 상황, 상사와의 관계성 (예 : 배신 / 구설+소문 부분 / 능력에 따른 인정 / 팀장하고 사이가 좋아서 그나마 버틴 거) 4. 인간관계 (예 : 2024년부터 인간관계 점점 축소해오고, 2025년에는 점점 불필요한 인연은 손절했다고 말씀드렸음. 근데 더 정리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점사 이후 더 정리됨) 5. 미래 커리어 방향성 (예 : 2026년~2027년 받음)
다 맞았고, 미래적인 부분은 더 봐야함 아직 시기가 남음. 점사 이후 맞은 미래는 다음과 같다. "1월~2월에 기회가 오긴 하나, 본인에겐 크게 탐탁지 않을 거다, 그 기회를 본인이 원하면 얻겠지만, 얻어도 내내 마음에 안들어서 후회할거다" 1월~2월에 실제 기회가 왔었으나 탐탁지 않아서 그냥 기회를 버렸습니다.
없습니다. 남은 미래 부분은 더 봐야해요.
신기하게 여기만 다녀오면 며칠간 몸에서 좋은 향+따뜻한 기운이 맴돌아서 기분이 좋아요. 뭐랄까 진짜 쫌 되게 이상한 묘사이긴 한데, 마치 게임에서 힐러가 보호마법 걸어주면 몸에 보호막 형성되는 그런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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