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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한 초코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나만 알고 싶은 스님네, 현재 5년 이상 다님

5.0

 · 8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워홀 1년은 그냥 놀다 온다”더니, 진짜 코로나로 1년 통째로 발 묶였어요.
  • 20대 때 “30대에 다시 공부한다”길래 웃었는데, 결국 편입해 올해 졸업장 받았어요.
  • 외할아버지 묘 걱정된다 하셔서 의식했더니 며칠 뒤 엄마 꿈에 활짝 웃는 할아버지가 오셨어요.
  • “해 넘기기 전 애인 생긴다더니, 한 달 남기고 직장 동료와 급속도로 사귀기 시작했어요.”
  • 그 연하남은 결혼 인연 아니라더니, 정확히 2년 버티다 깔끔히 정리됐어요.
  • 눈 높은 초등교사 친구, “31살에 결혼해 경제권 잡겠다”더니 지금은 남편 용돈 주며 살아요.

“상담 1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여러 번 방문한 사람입니다. 처음엔 친구 따라 멋모르고 갔다가… 학창시절에 몰랐던 친구네 가정사를 스님이 먼저 말씀하셔서 놀랐던 게 시작이었어요. 워킹홀리데이 간다는 친구한테 “1년은 그냥 놀다 온다 생각해~” 하셨는데 코로나 터져서 진짜 그렇게 됐고, 다른 친구 데려갔을 땐 직업 특징을 먼저 말씀하셔서 또 한 번 놀랐습니다. 저는 신가물이라 예지몽이 맞는 편이고, 아무 데나 가면 몸이 무거워지는 스타일인데 여긴 괜찮아요. 오히려 먼저 챙겨주시고 편하게 봐주세요. 그래서 지인들도 꾸준히 다니는 것 같아요. 20대 때 저보고 30대에 공부한다 하셨는데 “무슨 소리야” 했거든요. 근데 결국 편입해서 올해 졸업했습니다. 면접 전날 집에 불 나는 일도 있었고(합격 꿈도 꾸고요), 지금은 그냥 불안해하지 않고 제 길 가고 있습니다. 스님 덕분에 덜 불안해하며, 맨날 저 볼때마다 한번에 제 길로 안가고 남들과 달리 뱅뱅 돌아서 도착한댔는데...20대때 경험이 매우 도움이 되어 현재 많은 사람들을 좀 더 이해하고 배려하게 되어 이제 갖게 된 제 직업이, 천직이라 생각해요. 허허. 스님덕분에 무사히 다녔고 미리 알려주셨기에 좀더 인내하고 생각만하지 않고 실제로 행동으로 취했고 달성했다 생각합니다. 해 지나기 전에(한 달도 안 남음) 애인 생긴다 하셨을 때도 반신반의했는데, 12월 말에 1년 가까이 아무 감정 없던 직장 동료(연하, 성실한 분)와 눈이 맞아 사귀게 됐었고, 뭐 결혼인연이 아니라고 꿈도 스님도 알려주셨지만, 제가 좋다는 이유로 끝끝내 버티고 버티며 만나다가.. 2년 전에 정리했습니다. 웃프게도 이게 소설이 아니라 제겐 현실이라.... 저는 그랬어요. 그나마 점사후기에 도움되었으면 해서 남겨봅니다. 할 말은 많지만 여기까지만 남길게요. 늘 감사드립니다. 번창하세요 🙏

...에...아까 열심히 다 적었는데... 아. 베프인 친구가 초등여교사라 눈이 엄청 높았고 집안환경부터해서 엄청 남자보는 눈이 깐깐했는데, 스님이 결혼 후 친구가 경제권 잡는 상황이 올 거라 했음. 그리고 27살인가 그때 와서 점사보고 32살인가 31살에 결혼했는데.. 그 친구는 현재 아이가 3살정도 됐네요. 생각보다 남편이 경제개념이 없어 친구가 야무지게 경제권을 주도중이십니다. 허허

대학교 다시 가는 거, 평소 스님이 해주는 조언들? 친구가 남편 겉모습과 달리, 본인이 경제권주도한거? 내구남친? 좀 뭐가 많은데 너무 많아서 기억에 크게 남는 것만 적어봤습니다

아직은..없어요 나는 그랬음. 다만 두루뭉술하게 비유를 많이 들어주시다보니 거기서 이해의 정도차이는 있을듯함. 그리고 너무 많은 이야길하다보니 좀 기억에 안남을 수도 있음. 그리고 내가 놓치고 있는 성격부분을 짚어주시는 부분도 있음.

일반 주택가라....주차가...좀... 미리 문자나 전화로 예약하시고 가세요. 스님이 좀 바쁨. 그리고 같이 사는 가족의 생년월일이랑 이름 챙겨가세요. 다 모르셔도 스님이 내 생년월일보고 대략적인 시기를 아시긴하던데(쫌 마이 놀람) 이왕이면 챙겨가세요. 그리고 본인이 공무원 등으로 좀 무난하다면..차라리 좀 힘든 가족 위주로 챙겨주시는 부분이 있음. 참고. 아 그리고 실제로 귀신도 보시고 들으시는 분입니다. 그리고 적다보니 생각난건데, 꿈에 외할아버지가 나타나 묘자리에 대해 언급하며 안해주면 귀를 괴롭힐거다하신 적이 있고, 그리고 중이염에 걸려 고생을 했고, 이후 오빠네 자동차 엔진과 배기가스관이 분리되어 큰 사고가 날 뻔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묘지관리측에 관련사항을 전달했고 집안 어른들에게 전달했지만, 비용적인 부분의 한계가 있어 꿈에 외할아버지가 다시 제게 호소하실 때 저도 같이 호소했고 그러고 스님께 이후에 말씀드렸는데 스님이 풀어주신다고 이름과 주소를 적고 가라고 하시더라고요. 스님과 저만의 일이였는데, 얼마뒤 어머니가 갑자기 제게, 꿈에 외할아버지가 엄청 좋은 옷을 입고 하늘로 훨훨 날아가더라며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어머니께는 단 한마디도 안했는데...이런걸보면 참... 다른 세상 일이지만 그냥 넘어갈 수도 없는 일이라, 스님덕을 참 많이 봤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웃프게도 저는 이게 현실이라서요. 대부분 사람들은 겪지 않을 일이겠지만, 외할머니가 당집에서 요리를 하고 음식을 받치셨던 일을 하셔서인지는 모르겠다만, 제가 그쪽으로 기운이 예민한 거 같습니다. 그 귀한 재능으로 사람 살리는데 힘써보려고요. 무당팔자는 아니기에 현실과 그쪽을 조율하는데 있어 스님덕을 많이 봅니다. 그래서 그런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겐 추천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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