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기특한 꼬부기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너무너무 용한 점짐! 또 가고싶어요 !!!
5.0
· 2026.03.05

맞힌 내용 AI 요약
- 자궁근종 수술 얘기 안 했는데도 “자궁에 혹 있다, 검사해봐요” 하셔서 놀랐어요
- 시험관 쌍둥이 준비 중인 걸 맞혀서 또 놀랐어요
- 남편 직업이랑 부서를 여러 번 옮긴 이력까지 바로 말씀하셔서 깜짝 했어요
- 남편 이름이 두 개였다고 부모님이 고민했던 비밀을 알아맞히셔서 할 말을 잃었어요
- 외가가 목포이고 엄마가 최근에 집 산 사실까지 정확히 짚어내셔서 소름 돋았어요
올해 2세계획이 있는데 올해 가능할지, 남편과 저 둘다 시험 준비하고싶은게 있는데 준비하면 붙을 수 있을지 남편이 일 그만두고 사업하면 어떨지 꿈을 너무 자주꾸는데 기가 약해서 그런건지 저희의 관운은 어떤지 앞으로의 건강은 어떨지 저희 궁합은 어떤지 등등 여쭤봤습니다!
- 2세 운 “올해 바쁜 해야. 시험 욕심도 있고 승진 욕심도 있고 아이 계획도 있고.” 하시더니 “아기가 먼저다.” 라고 하셨어요. 자궁이 안 좋다고, 어머님도 자궁 안 좋으셨을 거라고 하시면서 자궁에 혹(근종) 있을 수 있으니 검사해보라 하셨는데… 저 저번 달에 자궁근종 수술했거든요 😳 이건 진짜 소름… 그리고 쌍둥이가 보인다고 하시면서 시험관으로 쌍둥이 갖는 게 좋다고 하셨어요. 제가 나이는 어린데 몸이 약해서 오래 끌면 힘들 거라고… 저 이미 시험관으로 난자 채취해둔 상태고 회복 후 다시 진행하려던 참이라 또 한 번 놀람… 올해 쌍둥이 가능하다고 하셨어요!!! 😖 - 시험 & 관운 “마음만 먹고 흐지부지하면 안 된다. 준비를 제대로 해야 된다.” 라고 하셨어요. 특히 남편은 접수할 게 보인다고… 근데 지금은 마음만 있고 준비가 안 되어 있어서 안 된다고 콕 집어 말씀하셨고요. - 남편 사업운 남편이 일 그만두고 사업하면 어떠냐고 여쭤봤더니 단호하게… “망한다.” ㅋㅋㅋㅋㅋㅋ 남편 성격이 너무 FM이고 다른 사람들한테 싸바싸바(?) 못 하는 성격이라 사업 체질은 아니라고 하셨어요. 이건 듣고 저희 둘 다 웃음 터졌어요 😂 - 건강운 저는 선천적으로 몸이 약하게 태어났다고 근력운동 꼭 하라고 하셨어요. 운동 안 하면 더 힘들어진다고… 남편은 뼈 조심하라고, 특히 허리! 허리 다치면 오래 간다고 조심하라 하셨어요. - 꿈 & 기운 제가 꿈을 너무 자주 꾼다고 말씀드렸더니 기가 약해서 그런 게 맞다고 하셨어요. 특히 저는 기가 많이 약하니까 자살해서 죽은 사람 상이나 기 센 곳은 절대 가지 말라고 하셨고 집에 인형 같은 것도 많이 두지 말라고… 이 부분은 좀 무섭기도 했어요 🥲 - 궁합 저희 궁합은요… “덤앤더머 그 자체.” ㅋㅋㅋㅋㅋㅋ 그만큼 너무 잘 맞는다고 하셨어요 !!!
내돈내산으로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저랑 남편 둘 다 신점은 처음이라 솔직히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방문했어요. 약간 불신(?)의 태도였달까… 😅 그런데 웬걸요… 선생님, 진짜 용하세요. 처음에 저희 성씨만 물어보시더니 제 직업을 맞히시고, 남편 직업도 맞히셨어요. 남편은 처음에 긴가민가하시다가 갑자기 “아! 이거네” 하시면서 직업을 정확히 콕 집어 말씀하시는데, 남편이 직장에서 부서를 여러 번 옮겼던 것도 짚으셔서 1차 소름… 그리고 또 하나. 갑자기 남편을 보시더니 “이름이 두 개가 보이는데?” 라고 하시는 거예요. 저희가 따로 말한 적도 없는데… 남편 부모님이 실제로 이름을 두 개 중에 고민하셨다고 했었거든요. 이건 진짜 말도 안 되는 포인트라 더 소름이었어요. 또 남편한테 “접수할 게 보이는데 아직 준비는 안 하고 마음만 있다. 이 상태로는 안 된다.” 라고 하셨는데, 남편이 다른 부서로 이동하려면 필요한 시험이 있어서 ‘해볼까?’ 고민만 하고 있었거든요. 이것도 정확… 😶 저 보시더니 “어머님 고향 어디셔?” “전라도요.” “근데 바닷가가 보여. 목포가 보이는데?” 또 한 번 소름… 외가 쪽이 다 목포 출신이에요. 그리고 갑자기 “이번에 어머님 부동산 사셨어?” 라고 하시는데… 이번에 저희 엄마가 집을 사셨거든요. 이건 진짜 말도 안 했는데 맞혀서 또 충격… 그리고 올해 2세 계획이 있어서 가능하냐 여쭤봤더니 “올해 바쁜 해야. 시험 공부 욕심도 있고 승진 욕심도 있고 아이 계획도 있고.” 저 진짜 올해 시험 준비할까 고민 중이었어요. 머리에 덜 까먹기 전에 해볼까 싶어서요. 이것도 또 정확. 그러시더니 “아기가 먼저다.” “자궁이 안 좋다.” “어머님도 자궁 안 좋으셨을 걸?” 그리고 “자궁에 혹이 있다. 근종 같은 거 있을 수 있으니 검사해봐.” 저 저번 달에 자궁근종 수술했거든요… 😳 이건 진짜 너무 소름이었어요. 또 쌍둥이가 보인다고 하시면서 “쌍둥이 갖고 싶어?” 하셔서 “네!” 했더니 시험관으로 쌍둥이 갖는 게 좋고, 제가 나이는 어린데 몸이 약해서 오래 끌면 힘들 거라고 하시더라고요. 저 이미 시험관으로 난자 채취해둔 상태고 수술 후 회복해서 다시 진행하려던 참이었는데… 이것도 맞히셔서 진짜 놀랐습니다. 그리고 올해 쌍둥이 가질 수 있다고 하셨어요!!! 이거 진짜 맞으면 선물 들고 다시 찾아가려고요 😖 마지막으로 “올해 비행기 탈 일 있네? 여행 잘 다녀와.” 남편이랑 제주도 가기로 했거든요… 진짜 마지막까지 소름. 처음엔 반신반의했는데 나올 때는 고개 끄덕이며 나왔습니다… 😶 선생님 승승장구하시고 떼돈 버세요~~~! 🙏✨
없어요! 다 맞히셨어요! 남편이 마마보이라는점?! 이 조금 다르긴했지만 - 어머님 걱정을 많이하는건 사실이라 그렇게 틀린것도 아니더라구요!!
전화
문자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