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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풀떼기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나긋나긋한데 단도직입적이라 듣기 편한 점집
5.0
· 2026.03.05

맞힌 내용 AI 요약
- 남편 생년월일만 말했는데 심장·눈 조심하라며 요즘 두근거림 겪는 걸 딱 짚었어요
- 아무 말도 안 했는데 우리 부부 미국에서 살다 왔냐며 먼저 물으셔서 깜짝 놀랐어요
- 올해 해외 나간다면서, 제가 잡아둔 출국 시점까지 딱 맞춰 말해주셨어요
저는 작년 12월 말, 갑작스러운 이슈로 인해 5년동은 해외 거주 중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원래 1달만 계획하고 있었는데 비자가 거절되며 여기 잔류하게 되면서 여기서 집처분 차 처분 다 했고 한국 있으면서 제가 사회생활 시작을 거기서 해서 연고가 거기있다 생각이 들어 너무 돌아가고싶어서 알아보지만 여기저기 막혀 마음이 너무 힘들던 와중 상담을 받았습니다.
그냥 묻기도 전에 맨처음 보시더니 제 성격을 얼추 한마디로 맞추시더니 대뜸 “근데 올해에 해외에 가요?” 하셔서 제가 이미 갔다 들어왔다하니 자신있게 “또 안나가세요?”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또 나갈지 아닐진 모르겠지만 제가 개인적으로 나가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고 달려있는 것도 많은데 저보고 “또 나간다하는데 ..올해 안으로 간다는데”하셔서 너무 신기했고 제가 시기는 언제쯤 갈것같냐고 하니 시기도 이게 잘풀려도 시간이 좀 걸리는 터라 제가 생각하던 때 쯤으로 딱 맞추셧어요.
대표적인 또 소름은 남편은 안왔는데 생년월일만 알려드리고 여쭤봤더니 왜 부부인데 미국에서 생활중 아니었냐, 이사람은 이직운이 들어와있냐고 여쭤보고 (실제로 남편은 구직중) , 눈이랑 심장을 조심하라 하셨어요. 어느 순간부터 스트레스 받으면 남편이 심장이 너무 빨리 뛰고 답답함을 엄청 자주 호소하는데, 그래서 뭔가 너무 신기했고 검진 미리받으라고 하시고, 쉬엄쉬엄 해야 하는 해라고 당부해주셨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이루어지고 조심했으면 좋겠고 시간이 지나서 꼭 맞게 된다면 다시 또 예약해서 상담하고 후기 쓰도록 하겠습니다.
없어요! 근데 제 과거를 하나도 안물어보셔서 (그래서 맞는지 틀린지도 모룸) 좀 아쉽 흑흑 하지만 못맞추신게 아니라 제가 미래를 보고 질문했던 게 너무 많아서 인 것 같긴합니다.
도착하시면 골목을 바라보는 방향으로 그 골목 오른쪽 제일 안쪽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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