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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빛의 바람16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편안하고 솔직했던 그곳.
5.0
· 2026.03.06

맞힌 내용 AI 요약
- 외가에 물 떠놓고 기도하셨던 증조할머니 얘기를 설마했지만, 엄마께 확인하니 사실이었어요
- 우리 집이 제사를 안 지내고 있다는 점을 한 마디에 알아맞히셔서 깜짝 놀랐어요
조상분들께서 어떠신지 여쭤봤어요.
최근 몇 년 사이 사고로 돌아가신 분이 계신지, 제사를 지내지 않고 있는 것, 등등 말씀해주셨어요.
제 상황, 저에게 맞는 일, 조상에 대한 이야기, 물 떠 놓고 빌던 분이 계셨다고 하셨는데(무당은 아니고) 끝나고 어머니께 여쭤보니 외가쪽에 외증조할머니께서 그러셨다고 말씀하셔서 놀랬어요.
저 같은 경우는 특별히 틀렸던 부분은 전혀 없었어요.
주차는 골목에 하시면되세요. 편안하게 이야기 해주세요. 유명하다는 다른 점 집은 더 이상 안가도 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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