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보드라운 항아리29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그때 참 감사했습니다.
5.0
· 2026.03.09

맞힌 내용 AI 요약
- 첫 만남에 “기술직에 한 우물 파는 스타일”이라며 전공·성향까지 딱 맞혔어요
- “대학원 말고 현장에서 배우라”는 조언 따라 취업했더니 일이 술술 풀려요
“상담 4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이제 막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있었습니다. 막연하고 혼란스런 마음뿐이었죠. 그래서 친구와 약속으로 샤로수길에 온 와중에 사주를 보러 같이 방문했었습니다. 당시에 오픈한지 얼마 안됐던걸로 기억합니다. 등산복 입고 환한 웃음으로 맞이해주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때 긴장되는 마음으로 진로상담? 앞으로 어떤 일을 하며 살아야할지. 대학원에 가는건 어떤지 그런 고민상담을 진행했었습니다.
대학원보다는 현장에서 배우고 실전에서 터득해야하는 사주라고 설명해주셨습니다. 학문보다는 기술을 익혀서 삶을 꾸려나갈 사주라고 해주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사실 사주보러가도 어떤걸 더 물어봐야할지. 막막한 경우가 많은데요. 선생님께서 더 궁금한점 없는지 이런건 어떤지 저런건 어떤지 계속 질문해주시며 이끌어주셔서 정말 알차게 받았습니다. 지금은 지역이 멀어 다시 방문하기는 어렵지만, 그때 정말 도움 많이 되어 지금은 평안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기술직인것도 하나만파는 스타일인 것도 잘 맞춰주셨고, 그게 저한테 맞는 스타일이라 한우물 열심히 파다보면 성공할거라고 덕담도 해주셨습니다.
틀리게 말한건 없었습니다. 대체로 뭘 맞춘다는 느낌보다 사주원국과 운을 풀어서 앞으로의 인생에 있어 나아갈 길을 상담 받은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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