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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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있는 참새8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다 털려서 그런가 아주 게운한 점집!!

5.0

 · 2026.03.11

맞힌 내용 AI 요약

  • 남편 직업·성격·집안까지 줄줄이 맞혀서 놀랐어요
  • 서류상 이혼했지만 곧 다시 산다더니, 요즘 남편이 재결합 얘기 꺼내요
  • 배달 메뉴 고르다 싸움 난 것까지 정확히 짚어냈어요

남편과 이혼 과정에서의 양육권과 양육비 문제로 상담 했어요. 신기한건 점상에 앉으시며 닭 쫒던 개 지붕만 처다본다 라 하시면서 남편 놓쳤어요? 라 하셔서 저 당황해서 말 더듬음 ㅠ

별것도 아닌거에 서로 홧김에 서류상 이혼을 했다 둘 다가 이혼에 대한 마음은 진심이 아니다. 양육비고 뭐고 결국은 다시 산다 한집에 대가리가 둘 이나 대가리 터지게 싸운다 지는게 이기는거니 굽혀줘라 남편 괜찮은 놈 이니 놓쳐봐야 너만 손해다 그리고 날 많이 사랑한다는..... 이번 합처지고 2년후 다시 또 크게 싸우니 말 아끼고 말투좀 이쁘게 고쳐라.

사실 배달메뉴 고르다 싸움이 나면서 그게 커지면서 옛이야기 까지 다시 나오면서 서로 단점만 이야기 하다가 이혼까지 했어요. 남편의 정확한 마음은 제가 모르겠지만 전 사실 이혼 마음이 없었어요 ㅠ 도령님 말씀데로 남편도 그러길 바랬는데 정말 그렇 그런 마음이 있는건지 아이 핑계로 계속 접촉 되면서 다시 합칠걸 슬슬 이야기 해요.. 그리고 대가리가 두개 라는 말씀이 정확히 맞는듯 해요 서로 안지려 바락을 해요 40이 넘었는데도 아직도 열정이 남아 있는건지...그리고 남편의 직업과 성격 집안도 꼼꼼히 보시며 맞는게 많았어요. 무릎을 탁 치는 소름!! 저만 잘 하면 된데요.. 슬질 죽이고 입 다물고 살라는데 저희 엄마도 똑같은 말씀을....흐..

없어요...다 털렸어요. 돈 내고 혼난거 같은데 틀린말이 없어서 반항을 못 했어요.

진짜 오래된 친구가 저 사는걸 옆에서 본거 처럼 이야기 해주셨어요. 지인 4명에게 추천 받아 가본집인데 저도 추천 합니다!!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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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령궁 해인도령

신점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정로 1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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