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의젓한 안개25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멀리간 보람 있어요.
5.0
· 2026.03.11

맞힌 내용 AI 요약
- 외가에 기도하시는 분 있냐고 묻길래 없다 했는데, 엄마에게 확인하니 진짜 계셨어요
- 작년 건강검진에서 나온 자궁·심장 이상을 그대로 짚어주셨어요
- 까맣게 잊고 있던 우리 집 옆 절 위치까지 정확히 맞히셨어요
솔직히 생년월일 이름만 말했는데 아직 질문도 안함 근데 신이 보인다고 외가쪽에 모시는분 안계시냐고해서 없다고했는데 계셨어요.. 나오자마자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기도하시는 분이 계시대요 말을 안한거라고 너무 놀람. 다음은 밥장사하라고 대뜸 말해주시더라고요. 현재 무직이고 이전에 하던일을 다시 하기싫어서 고민하고있었는데 살면서 생각도 안해봤던 밥장사를 고민하게되었어요... 다른건 건강 조심하라고 몇몇부위 잘살펴보라고 해주셔서 주기적으로 건강검진받아보려고요 아 그리고 집옆에 절있다고 거기서 빌어보라고하셨는데 신혼집이사 전에 살고있는 원룸옆에 진짜 절이 있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남편이랑 손붙잡고 꼭 가라하셔서 남편끌고 가보려고요 담엔 엄마모시고 가볼까 합니다.
질문에 답변을 거의 다 쓰긴했는데 방문전에 교통사고가 나서 운이 안좋은거냐고했더니 내년에 운이 들어오기시작한다고 몸안다치고 액땜한거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살아야 풀린다고 해주셨어요
정리하면 외가가족중에 모시고 기도드리는 분이 계시다는거 몇몇부위 알려주셨는데 작년 건강검진에서 자궁하고 심장이 안좋다고 했거든요 그거 맞추셔서 검사안한 갑상선 부분도 보려고요 그리고 집옆에 절있다고 진짜 이건 어떻게 보셨는지도 모르겠어요 나도 까먹고있었는데 거기로 빌러가라고하셨어요
사실 틀린건 없었어요 맞추나 못맞추나 그런 질문은 아예안했어요
대중교통 이용시 빠른길 201동쪽으로 오는길 안내되어있는데 경사 개심함 돌아가세요.. 뚜벅이 숨차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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