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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바다1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신통방통 점집
5.0
· 2026.03.13

맞힌 내용 AI 요약
- 두통약 달고 사는 거 첫마디에 맞히셨어요
- 취미를 부업으로 해보라는데 이미 준비 중이어서 깜짝 놀랐어요
- 같이 간 친구 몸 안 좋은 부위도 바로 짚어내셔서 신기했어요
- 처음 본 저한테 ‘꼰대 기질 있다’고 콕 집어 말씀하셔서 웃음 나왔어요
이직 및 연애운 등을 여쭤봤어요 친구랑 같이 갔는데 친구는 몸 어디가 안좋다고 하고, 저는 평소 두통약을 달고 사는데... 바로 맞추시더라구요. 너무 신기해서 눈이 번쩍 떠졌어요~! 그러면서 하는 일이 스트레스가 심하니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취미가 필요하다고 조언도 주시고 취미를 부업으로도 하면 급여+@로 좋다고 하셔서 안그래도 그거 준비하고 있었거든요. 나름 자신감이 생겨서 좋았습니다. 연애관련해서도 할머니의 답변과 타로까지 보면서 맞춰주시니 재밌기도 했습니다. 건물에 간판이 없어서 찾을때 당황스럽긴 합니다...
사람을 상대하는 일을 하다보니 스트레스가 심해서 두통을 달고 살았고 해우소가 필요했는데 그게 없이 지냈던거 같아요. 방법도 알려주셨고, 앞으로 그렇게 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직도 생각중이였거든요. 다른직종으로... 근데 지금 하는 직종이 저한테 너무 잘맞고 잘하는데 사람에 치인다면 그사람을 상대하지말라고 하셨어요. 앞으로 그래야겠습니다.
거진 다 맞았어요. 두통도, 직종도, 취미도, 아! 제가 꼰대거든요 ㅋㅋㅋ 근데 저보고 꼰대라면서 먼저 탁 말씀하시니까 이야기 하기가 편했습니다.
전 투자 같은걸 안하는데 그걸로 수익이 좋아질꺼라고 하셔서 음... 이랬던거 같아요 투자라기 보다는 부수입쪽으로 지금 준비중인게 있는데 그게 잘되면 좋겠습니다.
번창하세요~ (간판은 달아도 되지않을까요? 제가 못찾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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