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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의 씨앗1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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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 1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6월쯤 이직 준비 중인 걸 먼저 집어주셔서 깜짝 놀랐어요
- 남편 말고 아들이 내 편이 될 거란 말이 제 속마음이랑 똑같았어요
- 몇 년 못 갔던 절에 다시 가보라길래 제 고민을 바로 짚어주신 느낌이었어요
제 마음을 넘 잘 아시더라구요 저를 먼저 생각하게 해주고 제일 중요한게 뭔지 알게 해줘서 다시 마음을 추스릴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실적인 조언이 많아서 고민이 좀 많이 되기는 합니다.늘 마음속에 담아만 뒀던 생각들이 현실이라는걸 느끼게 되었네요 앞으로 저의 행복 아들에 앞날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려 가려구 합니다.절에 다니는걸 참 좋아했는데 몇년동안 제대로 못다니기는 했어요 다시 아들을 위해 저를 위해 주말마다 다녀야 겠어요!제가 의지할 사람이 남편이 아닌 아들이라는거 저도 느꼈던 부분 이였는데 남편은 내편이 될수 없나 봅니다. 열심히 나를 위한 삶을 살아야 겠다라는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되었어요 앞으로는 나와 아들을 위한 삶을 살아보려구 합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일들과 조심해야 될부분들을 정확하게 잘 알려 주셨어요
6월쯤 이직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깜짝 놀랐어요
현재의 남편이랑 오래 함께 잘 살고 싶은데 약간 의문이 들기는 하지만 앞날을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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