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새하얀 버섯28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소개 받고 간 점집
5.0
· 2026.03.13

맞힌 내용 AI 요약
- 2024년에 결혼한다길래 반신반의했는데 정말 그해에 웨딩드레스 입었어요
- 방광염 있다고 아무 말도 안 했는데 첫마디에 콕 집어내셔서 놀랐어요
- 글 쓰는 직업이랑 영상 대학원 전공까지 단번에 맞히셔서 소름 돋았어요
- 친구 뒤에 노인 환자들이 보인다고 하시더니 실제로 요양병원에서 일하던 친구였어요
- 공기업 다니는 180cm 남친 만난다던 친구, 서울에서 그대로 만나 연애 중이에요
“상담 2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친구들이랑 용하다는 소문을 듣고 창원에서 대구까지 신년운세를 보러 갔어요!
점사본지 2-3년정도 지났는데요. 용하다고 소개 받고 갔어요! 일단 거의 다 맞았고요. 그때 방광염이 걸려있었는데 앉자마자 그것부터 얘기하시더라고요. 저는 2024년에 결혼운이 제일 많이 들어온다 했는데, 정말 그때 결혼했습니다. 아무 말씀도 안드렸는데 글쓰는 직업인거 맞추시고, 영상 쪽으로 대학원까지 나왔는데. 갑자기 부업으로 영상을 해보라고 하시더라고요. 덤덤하게 네 했지만 놀랐습니다. 친구들도 직업 같은건 다 맞추셨고, 소름끼치는건 친구 두명이 앞뒤로 겹쳐 앉아있었는데 점사보는 친구한테 계속 병원에 노인들이 보인다더라고요. 그 친구는 그냥 정신 쪽 사회복지사라 노인만 오는건 아닌데요.. 라고 했는데 뒤에 겹쳐 앉은 친구가 다급히 사색이 되어서 저를 두드리면서 자기꺼 아니냐고... 그때 그 친구가 유학 마치고 한국 들어와서 쉬는 기간에 잠시 아빠 병원을 도와드린다고 요양병원에서 업무를 보고 있었거든요. 그 친구도 공기업 또는 사업하는 180 넘는 남자 사람 많은 곳가서 만난다 했는데 지금 서울에 일하면서 공기업 다니는 180 남자 만나고 있고요 ㅋㅋ 연애운이 궁금하던 친구는 계속 부정 깃발 뽑아서 이리저리 계속 앉혀서 남자 만날 수 있는 곳 다 찾아보자 했는데 카페도, 술집도 다 비어있다고 하시더라고요. 아직 남자친구를 만나지 않고 있습니다..! 다녀와서 친구들이랑 몇년째 이야기할 이야기거리가 생겨서 좋아요.
결혼하는 시기, 아픈 곳, 남자친구 성향, 직업 다 맞추셨습니다!
아직 친구 한명이 대학원에 갈 거라고 했는데 아직은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그런데 이건 더 지켜보아야할 일 같습니다ㅎ
전화
문자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