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청량한 장미28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매년 찾고싶은 점집
5.0
· 2026.03.13

맞힌 내용 AI 요약
- 서류는 합격해도 면접에서 제가 스스로 문을 닫는다 하신 말, 자신 없어 대충 본 상황 그대로였어요
- 회피하던 제 마음가짐까지 정확히 짚어주셔서 소름 돋았어요
“상담 2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이직,임신에 대해 여쭤봤어요. 항상 갈림길에서의 잘못한 선택으로 후회를 많이 했었던 터라, 어디에 물어볼 데도 없고 고민만 계속하다가 5개월이 흘러서 이제는 좀 결정을 내리고 싶어서 찾게되었습니다.
다른 직종으로 전환하는 걸 고민했는데, 제가 택한 직업이 맞는 길이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서류까지는 잘 붙는데 면접에서 내가 문을 닫고 안들어가는 느낌으로 말씀해주셨는데 정말 소름 돋았어요...제가 서류까지는 열심히 하다가 이 길이 맞는지 확신도 없고 자신도 없어서 면접 준비를 열심히 하지도 않고 그냥 붙던지 말던지 하는 마음으로 봤었거든요..그리고 임신 관해서는 좋은 소식 있을 거라해서 이제 열심히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
대부분 다 맞았어요. 제 타고난 성격과 성향 그리고 제가 지금 생각하는 마음가짐도..ㅎㅎ 제가 흐린눈 하고 있던 것도 탁 짚어주셔서 속이 시원하면서도 뭔가 머리를 탕 맞은 느낌이였어요. 이제야 저를 인정하게 됐습니다..
틀린 건 없었어요. 굳이 하나 찾자면 어릴때 아팠거나 수술받았던거 있냐 물어보셨는데 큰 수술은 없고 미용적인 거만 몇개 있었어요 ㅎㅎ
매년 사주만 보다가 처음으로 신점을 봤어요. 혼자 가자니 무섭고 누구랑 같이 가자니 제 민낯이 드러나는 것 같아 쉽사리 못왔었는데, 너무 답답한 마음에 와봤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무섭지 않고 너무 편안하게 큰언니처럼 얘기해주셔서 속이 후련해졌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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