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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밤하늘19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전화 한 통으로 답답했던 제 마음이 풀렸어요
5.0
· 2026.03.14

맞힌 내용 AI 요약
- 가족 중 일찍 떠난 분 있다고 집어내서 순간 숨 멎었어요
- 이직 고민 말 안 했는데 먼저 “회사에서 인정 못 받아 힘들죠?”래요
- 가방·아기자기한 소품만 산다더니, 오늘 도착한 택배까지 알아맞혀서 놀랐어요
- 요즘 잦은 두통이 피로 누적 때문이라길래, 딱 내 상태라 소름 돋았어요
- 돌아가신 할머니가 “예쁜 손녀”라 전했다는 말에 전화 중에 눈물 쏟았어요
질문을 하기도 전에 대부분 말씀해주셨고 제일 큰 고민은 회사문제, 이직고민이었어요 고민중인곳에 이직을 할지 아님 더 다닐지 이 직종을 계속 하는게 맞을지 등 회사관련 질문을 많이 했습니다
지금 현 상황을 제가 말하지 않았는데도 맞혀주셨어요! 이직 고민때문에 전화상담을 한거였는데 바로 회사에 문제있는거 말씀하시면서 이직 생각 하냐고 하셔서 놀랐어요 회사다니면서 내 노력 아무도 안알아줘서 속상하고 지친 상태였는데 답답해 하는 마음도 알아주셔서 통화하다가 울컥했어요 ㅠㅠ 제 성격, 이상형 ㅎㅎ 제 씀씀이도 (어디에 지출하는지까지) 맞추셔서 놀랐어요 가방이나 아기자기한거 사지않냐고 하셨는데 오늘도 택배 왔거든요 ..ㅎㅎㅎㅎㅎ 피로누적으로 두통도 간혹있는데 피로가 많이 쌓여있다고 휴식하라고도 말씀해주셨고 통화만으로도 제 가족들 아픈곳 , 제가 아픈곳, 조심해야할 몸상태도 말씀해주셔서 건강 더 챙겨보려합니다 살면서 조심해야할것들도 말씀해주셨고, 3년뒤엔 좋은일 있다는 말도 들어서 더 열심히 살아보려구요 한번의 통화가 끝이 아닌 일년동안 묻고 싶은건 언제든 전화 하라고 해주셔서 더 감사했어요 아 그리구 얼마전에 돌아가신 저희 할머니가 저 예쁜 손녀라 말해주셨다 하신거 들었을땐 눈치 채셨을수도 있지만 정말 눈물 났어요 ㅜㅜ 곧 49제 인데 찾아뵙고 감사하다고 말씀드리려구요 긴 통화에 너무 많은걸 들어서 다 남기진 못하지만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거의다 맞았던거 같아요 저를 포함한 저희 가족 성격, 아픈곳 제 회사생활 고충, 제 지출, 이상형 그리구 저희 할머니 돌아가신것 가족중 단명한 사람이 있다는것 까지 다 맞추셨어요
틀린 부분은 없었어요 건강 관련해서 말씀하신건 제가 건강검진을 잘 안받아서 그동안 몰랐던 부분일것 같아요 계속 강조하셨던 부분이 있는데 계속 말씀하셨던 것엔 당연히 이유가 있을 것 같아서 걱정스러워서 검사를 받아보려구요
전화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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