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천진난만 의자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돈만 뜯긴 것 같아 불쾌함
1.0
· 2024.10.05

불만족 내용 AI 요약
- 누구나 추측할 수 있는 말만 해서 실망했어요
- 주변인 정보 맞춘 게 하나도 없었어요
- 중간에 말 바꾸고 반대로 말씀하셔서 혼란스러웠어요
- 얕보인 것 같아 불쾌했어요
준비하고 있는 사업이 있는데 잘 될지.. / 인간관계
나의 전반적인 성격. 일부러 안 꾸미고 갔는데 보여진 모습만 봐도 누구나 추측해서 할 수 있는 말들.
뭐 소심하다.. 이런 보여지는 성격은 어느정도 맞겠죠? 나라도 맞출듯 ㅋㅋ
주변인 정보 맞춘 게 진심 하나도 없음... 중간에 말도 바꾸고 다 반대로 말씀하셔서 중간에 나오고 싶었음...
얕보인 것 같아서 불쾌해요. 오면서도 자잘하게 일이 안 풀려서 오지말라는 신호인가 싶었는데 제 촉이 맞았네요. 리뷰가 별로 없어도 최근에 신내림 받으셔서 고민 끝에 갔는데 .. 저랑은 안 맞으신 듯해요. 비추천 리뷰 죄송합니다. 가격 생각하면 너무 화가 나네요?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