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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거칠 우주선26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두 번째 방문 역시 잘 맞춘 집
5.0
· 5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아무한테도 안한 ‘재계약 고민’, 작년 기록 꺼내더니 바로 맞혔어요
- 짝사랑 힘들 거라며 말렸는데, 결국 그대로 흐지부지돼서 공감했어요
- 25년 10~11월 직장 밖에서 남자 들어온다더니, 11월 26일에 진짜 나타났어요
- 26년 1월 피 본다며 수술 권하셨는데, 실밥도 안 빠진 채 길에서 넘어져 피를 봤어요
- 해외서 못 샀던 분홍 원석 팔찌를 속으로만 원했는데, 애기씨가 똑같은 팔찌를 선물해줬어요
“상담 5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당시 짝사랑 하던 사람이 있어서 잘 될지, 연애 할 수 있을지, 그리고 마음이 갈대같아서 답변 들으면 고민하느라 안 하려했지만 결국 하게 된 직장 재계약에대해 여쭤봤어요. 마지막으로 작은 수술이 있는데 괜찮을지 여쭤봤어요
26년에는 같은 직장에 몸 담아라. 그 때 당시 짝사랑 중이어서 한 번 봤는데 잘 될 가능성도 없고 좋아하기만해도 힘들거다, 추천하지 않는다. 추가로 25년 음력 8, 9월(양력 10, 11월)에 직장 밖에서 남자가 들어온다하셨어요. 26년 1월에 피 볼일 있으니 그 때 수술해라.
2번째 방문입니다! 작년에 한참 직장 계약 연장이 고민이었어요. 아무에게도 말 안한 고민었으며 점사보러 들어갔는데 ‘(작년 기록 노트보니) 너 작년에도 취업,직장이 고민이라 왔었는데 왜 또 취업, 직장이 고민이야??’하시더라구요.. 안녕하세요밖에 안했는데. 첫 번째 방문에수 직장관련해서 점사대로 흘러갔기에 역시 잘 맞는다 생각했어요! 그 때 당시 짝사랑 중이어서 한 번 봤는데 잘 될 가능성도 없고 좋아하기만해도 힘들거다, 추천하지 않는다하셨는데 그것도 이후에 맞았어요. 추가로 25년 음력 8, 9월(양력 10, 11월)에 직장 밖에서 남자가 들어온다하셨는데 양력 11월 끝자락에 들어 온 것 같아요. 문제는 나이가 한 1n살 차이나보이는 사람이라 단칼에 거절했죵.. 건강운에 대해서는 결국 업무 스케쥴 때문에 12월 24일에 수술을 했어용 ㅎㅎ 예전에도 해 본 수술인데 의사선생님들도 한숨 쉴 정도로 유독 안 아물어서 1월 말에 겨우 실밥 제거했어요. 1월 중순엔 길에서 넘어지기도 했고. 그리고 제일 신기했던게 작년 해외 여행에서 사고싶지만 사지 못 했던 분홍색 원석 팔찌가 있었어요. 나비선녀신당에도 있길래 갖고싶다는 생각도 했었어요. 이후 점사 끝나고 자리에서 일어나는데 저보고 세모점에 리뷰 썼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24년도에 신점보고 25년 초에 작성했던거라 저조차 잊고있었던 점이에요. 왜그러냐 물어보니 애기씨께서 저를 보더니 세모점에 리뷰 예쁘게 달아줬다고 하셨대요. 그러면서 애기씨가 선물로 주라하셨다며 분홍색 원석 팔찌를 꺼내주셨어요. 디피 봉 가운데에 위치해서 가장자리 팔찌들을 다 꺼내고 굳이굳이 분홍색 원석 팔찌를 주신게 너무 신기했어요. 아무리 잘 보는 곳이라도 나랑 안맞는 곳이 있다는데 전 이 곳이 너무 잘 맞았습니다!
조금 애매한게 음력 8, 9월, 그러니 양력 10, 11월에 남자가 들어온다 하신 부분이에요. 양력 11월 19일이 음력 9월 마지막 날이었어요. 그런데 제게 들어온 남자는 11월 26일이었어요. 음력 8, 9월로 하면 일주일 빗나갔고 양력 10, 11월이라 하셨던 거로 보면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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