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둥그런 지붕20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대한민국을 대표하시는 관우도령님
5.0
· 2026.03.16

맞힌 내용 AI 요약
- 초년부터 지금까지 힘들었던 시기를 그대로 짚어냈어요
- 아무에게도 말 못했던 깊은 상처를 알아봐서 펑펑 울었어요
- 집도 절도 없다는 현실까지 맞혀서 소름이었어요
- 지난 과거에 앓았던 부위까지 정확히 말해 놀랐어요
“상담 1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금전운에 대해 여쭤봤어요. 올해도
초년에서 지금까지 어떻게 견디셨냐고. 소름이였어요..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아니 못했었던 그 마음의 깊은상처까지도 아셔서 펑펑 울었습니다...이제서야 조금씩 나아지는데 중년부터 말년엔 지금처럼은 안살꺼라고.
집도 절도 없다는거도 아셨고. 진심 제 상처에 저도 어떠한 말로도 표현할수없는던것 또한 알아주셨어요
지난과거에 관해서도 제가 어디 아픈거도 다아셨어요
아무리 점사비 내돈 내고 본다고 본전 뽑는다 시간끌지마시시고 기본예의는 지키시고. 여자분들은 훌러덩 예의 어긋난 품위없는 옷차림새도 신경쓰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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