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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늑대27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너무 마음이 따듯해지는 점집이였습니다.
5.0
· 2026.03.16

맞힌 내용 AI 요약
- 운동 얘기하자마자 다친 부위를 바로 맞혀서 놀랐어요
- 처음 보자마자 제 성향이랑 남편 성격을 정확히 짚어내 소름 돋았어요
- 제가 몰랐던 예민한 체질까지 바로 알아채서 ‘그래서 그랬구나’ 싶었어요
자궁쪽이 안좋은데 애기를 가질 수 있을지 여쭤봤습니다.
이번년(2026년)부터2028년이 들어오는데 2027년중순에서 2028년은 강하게 아이가 들어온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제 몸이 예민한 편이라 작은것에 예민하게 반응하는거라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니라고 하셨고 아이가 들어오는건 문제가 없으나, 아이를 지키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처음 들어오는 아이는 떠나보낼수도있다 하시면서 조금 대비를 해둬야 덜 힘들것이라고 해주셨어요.
일단 보시자마자 파워가 넘친다고 하셨고, 제 성향, 성격, 남편 성격을 전체적으로 다 맞추셔서 깜짝 놀랐어요. 그리고 운동얘기를 꺼내자마자 다친부위를 바로 맞추셔서 놀랐습니다.
남편이랑 엄청 많이 싸우고 싸우면서 정이드는 성향이라고 계속 그러셨는데 연애때부터 크게 다툰적이 2-3번뿐이라 애매하긴했어요. 그리고 머리쪽에 건강 (뇌혈관, 치매 등) 얘기하셨는데 주변엔 그런병은 없었어서 음?? 했습니다.
처음 보는 점사였는데 제가 생각했던것과 다르게 친근하게 대해주시고 편안한분위기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 자신에 대해 저도 잘 모르는 부분, 인지 못했던 부분을 콕 찝어주셔서 아~ 그래서 그랬던거구나.. 싶었습니다. 마지막 긍정적이게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점사를 보러갔지만 마음을 위로받아서 마음이 따뜻한 점사였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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