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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한 불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두번 점보러 갔던 곳
4.0
· 2024.10.06
한해 운세를 여쭤보았었어요. 이직,연애,부모님까지 봐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때 이사간 지 얼마 안되었을때였는데 어머니가 이사가자고 할거다 라고 말씀해주셨어요
저 말씀듣고 당시에는 어머니가 만족해 하는 집이어서 갸우뚱했었는데 정말 1년뒤에 어머니가 이사가고 싶다고 말씀하셔서 놀랐었습니다
기억이 잘 안나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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