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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한 새우15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겁만주는 무속인이 아닌 이겨낼수있는 힘을 주는
5.0
· 7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장례식 이후 계속되던 기이한 일들이 상담 후 거짓말처럼 잦아들었어요
- 터가 떠 손님이 끊겼다던 가게, 터고사 조언 듣고 마음 놓였어요
- 부적 받아온 뒤 며칠 만에 불안감이 가라앉고 일상으로 돌아왔어요
- “굿” 안 해도 된다고, 스스로 이겨낼 방법 알려줘서 오히려 힘이 났어요
장례식장 다녀온후로 이상한일들이 너무 많이 일어나서 힘들어 했었는데 용하다는 엄지도령님 소식듣고 어렵게 예약 잡아서 점사보러 갔다가 사이다 마신것만큼이나 시원한 솔류션 제시해줘서 답답하고 불안하고 초초했던 심리적 불안감이 싹 사라졌네요 무속인이지만 너무 이쪽으로 의지하려하지말고 본인의 의지가 많이 차지하니 꼭 의지로 이겨내려 노력해야한다는 다른 무속인들과는 다른 모습으로 점사를 내주셔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수유에 위치하고 있어서 금방 다녀올수 있는거리라 좋았고 일단 법당 분위기가 너무 아늑하다고 해야하나요? 애기씨 예쁜 고양이도 귀엽구 테이블에 앉아서 기다리는동안 간식도 챙겨먹고 이런 편안한 분위기 처음 느껴봤습니다^^ 다음에 예약잡아서 꼭 다시 재방문하려고 합니다 주변에 지인들에게도 소개해주었더니 5월에 예약했다고 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터가 인테리어 공사로 터가 떳다고 손님이 있다없다 하니 나중에 마음이 동하거든 해야할 필요가 있다는 느낌이 오거든 터고사를 지내보라 했습니다 그래서 고려해보려합니다
실제로 점사보고 다녀오고나서 기도하면서 부적을 써주신다고 한이후로 불안하고 쉬이 잡히지않던 마음이 편안해지고 다시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왔네요 신기합니다 그리고 다행이라 생각드네요 무조건 굿해야한다 ,큰일난다 이런 겁만 주면서 무속신앙에 굴복시켜 무기력하게 만드는 기존의 무속인들과는 다르게 이겨낼수있는 지혜로운 방법을 제시해주고 겁보다는 충분히 이겨낼수있으니 이겨내보자 차근차근 이끌어주는 모습이 MZ세대 젊은분인데도 속깊게 의뢰자 들의 마음을 공감해주고 알아주는것같아 좋았습니다
다녀온지 일주일 되었으나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주차는 반대편 빌라에 주차하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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