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적당한 귤잎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첫방문에 신뢰감이 생기고 귀기울여주는 점집
5.0
· 2026.03.18

맞힌 내용 AI 요약
- 이직 때문에 불안한 상태라고 말도 안 했는데 바로 짚어내셔서 놀랐어요
- 기억력 약하다 하니 ‘메모리 용량 작다’고 딱 짚어 멍했어요
- 전남자랑 마음 정리가 안 된다는 걸 먼저 꿰뚫어보셔서 깜짝 놀랐어요
여기오기전 세모점에서 여러분들을 눈으로 보기만 하고, 선택하기가 힘들었어요. 그런데 여기는 행동에 옮기기까지 짧은 시간이었습니다. 제일 고민이었던 재회를 시작으로 이직, 결혼, 가족 등 여러한 질문을 했어요. 사실 처음이라 리스트를 작성을 했는데 그거는 다 까먹고 생각나는대로 여러질문들을 했습니다. 제가 올 해 말조심 해야하는 것을 여러번 강조해주셨어요. 이뿐만아니라 다양한 이야기를 잘 들어주시고, 어떤 질문을 해도 즉각적으로 나와서 신기하고, 제 스스로의 기억용량을 정확히 짚어주셔서 너무 찔렸어요ㅎㅎ..맞는말이고 사실이라 순간 멍했습니다. 잘 맞추시고, 잘 봐주세요. 무엇을 어떤곳에서.그리고 현재 좌불안석인 점(이직을 계속 고려해왔습니다) 정말 정확히 짚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칭찬을 해주셔서..제자신을 알아봐주는 사람이있어 많은 위안을 얻고갑니다. 다음에 또 방문 또는 연락 드릴겁니다.
올 해 하반기까지 입조심할 것 생각이 많아 불편한 점이 지속된다면 내년에 퇴사 입조심 잘하면 결혼까지 이어갈수있음 결혼하고 35살에 임신이 가능한 점 등등 이야기는 많으나 간략히 여기까지 적겠습니다
사실 겪기 전까지는 모두 맞다 라고는 말할수는 없어요. 다만, 제성향을 바로 맞추었다는 점. 이직고려로 좌불안석인 점.그리고 전남자는 머리는 아니다 라는걸 알지만 마음은 그게 쉽게 안된다는 점 그러므로 조심해야한다는걸 정확히 짚었습니다
있었다면 적었겠지만 없습니다...
버스터미널 도보20분. 대중교통 10분내 편한선택을 하시어 방문해주시면 될것같아요. 차를 끌고가지않고 도보로 갔습니다
전화
문자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