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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벌18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춘천사 신점 추천
4.0
· 2026.03.18

맞힌 내용 AI 요약
- 고민 중이던 이직 ‘그 분야’까지 콕 집어맞혀서 소름 돋았어요
- 1월에 연애 기회 두 번 온다더니 실제로 두 명이나 거절했어요
- 자꾸 넘어지시던 할머니 상태를 그대로 짚어내고 고관절 조심하라 해서 깜짝 놀랐어요
“상담 5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뭘 물어보기도 전에 대본이 있던 것 처럼 다다다 말씀해주시는데, 제가 한창 이직 고민 하고 있을 때라 이직에 대한 질문을 했었고, 연애운도 여쭤봤어요. 이외에도 사고수, 결혼운, 재물운등등 여쭤보았고 마지막에 저희 할머니 점사도 여쭤보니 잠깐 같이 봐주셨어요
제가 고민하고 있던 이직 분야를 디테일하게 집어주시면서 사업 할 팔자라 사업을 고려해보라는 답변을 받았었습니다. 또 1월부터 연애운이 들어오지만 제 성격상 두번은 쳐 낸다 하셨구요. (실제로 두명 쳐냈습니다) 결혼은 아직은 먼 미래라 디테일하게 집어주시진 않았지만, 대충 어떤 배우자가 보이며 어떤 남자를 만나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또 곧 있을 여행을 이야기 하시면서 그정도 여행은 괜찮지만 더 멀리 나가거나 동남아쪽 여행은 피하는 게 좋을 것 같다 하셨어요(사고수) 또 저희 할머니의 성격, 본성을 줄줄 이야기 하시면서 그 당시 한창 넘어지시던 할머니를 콕 집어 이야기 하시며 넘어지는 거 조심하셔야 한다고 고관절이 크개 다칠 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직, 연애운, 할머니에 대한 것들은 전부 소름돋게 집어내셨고 아직 알어나지 않은 사고수나 결혼에 대해서는 기대하고 조심하려 하고 있습니다
딱히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진짜 내내 소름이 돋았거든요
한명씩 법당으로 입장하고 나머지 인원은 밖에서 대기해야 합니다. 또한 신점을 볼 때 내는 돈은 봉투 안에 현금을 담아 지불하는 것이 예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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