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낙서하는 어른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인생의 갈피를 못 잡겠다면 신점도 볼 만하다.
5.0
· 2026.03.18

맞힌 내용 AI 요약
- 전과하면 1년쯤 겉돈다더니, 1년 후에야 ‘이게 내 길’이란 확신이 생겼어요
- 원래 전공, 당장 재밌어도 결국 힘들다던 말이 졸업 앞두고 정확했어요.
- 새 전공도 곧 자리 잡는다기에, 면접 보며 안정적 미래가 보여요
“상담 5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기존에 배우던 전공에서 미래에 대한 비전이 보이지 않아 전과를 생각했었고 전과 이후에 제 미래에 대해 질문들 드렸습니다.
제가 배우던 건 '당장의 재미만 있지 힘들 것이다' 라는 답변을 주셨고 이후 전과한 학부에서는 안정적인 위치에 오를 수 있다고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물론, 적응이 힘들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제 스스로 전공의 밝은 점을 찾아 간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아직 면접을 보고 있는 중이긴 하나, 1년 정도 학부에서 겉돌다가 이게 내 밥줄이구나 싶은 느낌이 들더군요. 1년 정도 방황할 거라던 말씀이 진짜였습니다.
틀린 점들은 없네요. 제가 처음 신점을 본 거라 구체적인 날짜나 위치 등을 여쭤본 건 아니고 현 전공이 저한테 안맞는데 전과 할 학과나 괜찮은 조언을 구합니다. 식으로 말씀을 드렸거든요.
봄이나 가을 넘어갈 때 쯤 신점 보시고 주변이 예술 공원로 더라고요? 생각 정리하시면서 걸어보실만 한 위치 입니다. 신점이나 사주 볼 때는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상담을 받아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전화
문자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