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까칠한 세탁기7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소름 돋았던 점집
5.0
· 2026.03.19

맞힌 내용 AI 요약
- 앉자마자 숨겨온 지병이랑 가족사까지 맞혀서 말문이 막혔어요
- 2년 전 “○○업계·○○지역 회사로 간다” 하셨는데 실제로 그 회사에 취업됐어요
- ‘○월 ○일쯤 새 인연 생긴다’더니 정확히 그날 소개팅이 들어왔어요
“상담 2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제 고민을 말하기도 전에 들어가자마자 먼저 술술 말씀해주셔서 제가 먼저 물어볼게 없었어요. 두번 찾아갔는데 두번 다 앉자마자 제 고민을 먼저 얘기해주셨어요.
첫번째 갔을 땐 큰 고민이 없어서 전체적인 인생이나 앞으로의 흐름을 말씀해주셨고, 두번째엔 큰 고민들을 안고 갔는데 어떻게 될 것이다 명확히 말씀해주셨어요. (예를들어 어느 시기에 어떤 분야의 기업으로 취업이 될 것인지, 위치가 어디인지, 인연이 계속 이어질지 등)
겉으로 봐서는 모르는 저만 알고 있는 지병이나 가족 관계, 과거사 등등을 맞추셨고 앞으로 어떻게 흐를 것인지, 큰 일이 있는지, 취업이 어디로 되는지, 전 남자친구와는 어떻게 될 것인지 말해주셨는데 첫번째 점사를 본지 2년이 지난 지금 말씀해주신 건 다 맞았습니다. 또 어떤 시기에 이성을 만날건지 정확히 맞추셨어요. (정확한 날짜를 맞추셨습니다.)
어느 기간 안에 어떠한 기회(특정해줌)가 올 것이다 하셨는데 그건 맞지 않았어요.
박수무당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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