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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빛의 물개2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점집 이상의 인연
5.0
· 3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연 1회만 뽑던 회사가 하반기에 채용 다시 열린다더니, 진짜 공고가 또 올라왔어요
- 버리지 않았다던 물건이 집에 있다기에 반신반의했지만, 대청소하다 찾아 태워버렸어요
- 4월이랑 10월에 이별수 있다 하셨는데, 두 달 모두 결국 헤어짐을 겪었어요
- 가족에게 상문 들어 건강 위기 온다더니, 실제로 돌아가실 뻔한 큰 일이 생겼어요
- 말도 안 꺼냈는데 숨은 집안 고민 맞추셔서 눈물 쏟았어요
“상담 1년 3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꿈자리도 너무 사납고 힘든 일이 정말 많았어요 오삼타로 시절에 지인한테 소개 받고 가벼운 마음으로 타로나 봐볼까? (점집보단 덜 무서울 거 같아서) 갔는데 언니한테 궁금했던 거 (직장관련) 질문 하자마자 그것보다 제가 가지고 있었던 진짜 힘들었던 문제들 부터 이야기 해야할 거 같다며 이야기를 술술술술 해주시는데 진짜 아 여기서는 내가 거짓말 못하겠구나, 내가 혼자만 앓고 있던 거 와서 시원하게나 물어보고 가자 하면서 언니 앞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직장 관련해서도 이제껏 그런 사례가 없었는데 언니가 말한대로 다 흘러가고.. 저는 너무너무 잘 맞아서 신기했어요. 제 지인들, 가족도 소개 받고 갔는데 잘 맞았다고 하더라고요 점이든 뭐든 저는 언니 덕분에 꿈자리도 정말 좋아지고 가족 더 고생 안하게 보내준 거 같아서 고마운 마음밖에 없어요 혹시 몰라 다른 점집도 가보려다가 후기 써야한다기에 마침 생각나서 조금이라도 보탬 되고 싶은 마음에 후기 적고 갑니다 진짜 추천해요 진짜!!!
그 회사는 이제껏 채용 공고를 연 1회 실시했는데 ~한 사유로 채용을 고민하고 있고, 하반기에 공고 또 올라온다 하셨음. 근데 진짜 공고 또 올라옴. 가족 및 집안사정 이야기 하지도 않았는데 술술 읊으시면서 (예를 들어 물건 안 버렸다) 한 것, 집 다 뒤져도 안나왔는데 얼마 전 청소할 때 언니가 말해준 그 물건 나와서 태우고 옴. 진짜 잘맞아요
물건 안 버린 거 집에 그대로 있었던 거, 집안 일 관련, 이직 등 전부 맞춤
거의 없었어요 4월,10월에 이별수 있다 했는데 실제 이별함 사실 헤어질 정도는 아니고 만나면 만날 수 있었는데 조심하라 하시긴 했었음 상문 들어서 가족 중 아픈 분 돌아가실 수도 있다 했는데 실제로 돌아가실 뻔한 이슈 있었고 고비 넘기실 때 마다 본인이 자잘구리하게 상해 사고 있었음 (교통사고, 화상, 골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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