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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특한 독수리27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나 자신의 힘듦을 알아봐주시는 곳
5.0
· 2026.03.19

맞힌 내용 AI 요약
- 할머니 쪽에서 단지 모셔놨다길래 엄마께 확인했더니 진짜 있대요
- 바디필로우 없으면 잠 못 잔다고 맞히셔서 순간 집에 CCTV 있는 줄 알았어요
- 취미도 없고 늘 공허하단 제 속마음을 얘기 전부터 꿰뚫어보셨어요
- 눈 앞이 뿌옇고 등이 뻐근하지 않냐 하셨는데 몇 달째 그 증상으로 고생 중이었어요
- 수납장에 오와열 맞춰 정리하는 제 집안 습관까지 그대로 말씀하셔서 소름 돋았어요
결혼 관련한 것 집안일이랑 고민되는 부분, 생각하고 있는 마음에 걸리는것 지금 직장이 맞는지 이 일이 나와 맞는지 몸에 좀 불편한곳 집안 조상들 등등
앉아서 생년월일 묻지 않으시고 바로 점사 시작하셨어요 결혼 관련한 것 물어봤었는데 집안일이랑 고민되는 부분 제가 생각하고 있는 마음에 걸리는것 이런거 다 먼저 말씀해주셨습니다 전부 다 맞았어요 생각하고 마음에 걸리는것까지 말로 설명하기 힘든 부분도 있었는데 말로 설명하기 힘든 부분이 있을거라시면서 그것까지 다 맞았어요 소름ㅜㅜ 제가 살면서 취미도 즐겨하는것도 뭐도 없는 사람이라 뭐가 취미냐고 물으면 딱히 없어서 대답도 못하는데 그것도 맞았구요 점사 봐주시는데 저 스스로 살면서 뭔가 공허하고 채워지지 않는 그런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걸 항상 느껴왔던터라 법사님이 제가 아무한테도 말한적 없던 제 마음을 먼저 말해주시고 알아주는 사람이 처음이라 그냥 눈물이 나와서 울었습니다,,ㅜ 휴지 많이 쓴것같애요 ㅎ,ㅎ 그리고 지금 직장이 입사때부터 맘에 안들었는데 정규직이지만 이직할 수 있을까 진짜 여기 조금만 더 배울거 다 배우고 버텨보고 뜬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이직하는 수도 보인다 하셨어요 그리고 몸이 아픈것도 아니고 잠을 10시간 12시간을 자도 개운하게 잘 잤다 라는 느낌을 살면서 한번도 받은적이 없었는데 그것도 맞았어요 저는 자고 일어나서 개운하게 잘잤다 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한번도 없거든요 법사님께서 요즘에 눈이 침침하냐, 등이 아프냐 물어봐주셨는데 저 몇 개월 전부터 등이 스트레칭해도 좋다는 운동을 해도 불편하고 아프고 검사해도 아무이상 없었고 눈도 요즘따라 앞이 갑자기 뿌옇게 되었다가 눈 깜빡깜빡 몇 번 해야 다시 시야가 맑아지고 했었거든요 아프고 불편한 곳 바로 말하셔서 놀랐어요 밤에 잘 때도 바디필로우 없으면 못자는데 그것도 말하셔서 집에 cctv있나 생각했었습니다ㅎㅎㅎ 저도 몰랐던 윗대 조상분들, 할머니쪽에서 단지 모신것 등 엄마한테 물어봤었는데 진짜였어요 저랑 동생이 다른 사람들보다 유난히 쎄믈리에처럼 촉이 좋은데 그래서였어요 제 스타일이 청소나 집 정리 등 질서정연하게 각맞춰서 정리정돈하고 청소도 한번하면 끝장보는걸 먼저 말씀하셔서 집에 수납장에 오와열을 맞춰서 깔끔 그 잡채로 정리해놨던게 생각나서 소름이였습니다,,ㅎㅎㅎ 동생이 먼저 점사 봤고 제가 나중에 본건데 동생 지금 상황이 좀 힘든데 법사님 덕분에 좀 예전처럼 웃음도 좀 생기고 사람 사는것같아요 제 고민이나 생각만하고 누구한테도 꺼내놓지 않은 이야기, 저의 성격 등 아무것도 묻지 않고 앉아서 바로 점사를 봐주시는게 너무 신기했고 다 맞아서 소름 돋았어요 신점을 보실 계획이 있다면 꼭 가보셔야합니다 꼭이요 ! 점사 봐주신 법사님 감사드립니다 ㅎ.ㅎ
전부 다 맞았고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제 생각과 마음까지 다 맞았어요
저는 답변 들은것중에 틀린게 전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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