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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피아노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점이란게 그렇잖아요... 맞으면 좋고 아니면말
3.0
· 2024.10.07
이름,생년월일시는 여쭤보고 시작하셨어요...이게 맞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올해 집에서 나갈거라고 하셨는데 행복주택 예비가 뜨긴했네용 여유가 없는 평형이라 올해일지는 모르겠어요...
아버지가 조상님을 모셔야 복이 온다고 하던데 아버지가 성묘 다녀오시더니 이제좀 개운하다고 말한거?
무속신앙에 관심이 많아서 찾아봤는데 원래 찐 잘보이시는 분들은 왜왔는지까지 한마디 안해도 아신다던데 그정도는 아니신가봐요....
처음가보았는데 손님을 압도하고 싶은 느낌은 안받아서 참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50,000원 점사비인데 초년생은 조금 비싼 금액이긴해요, 그돈이면 사계진미 두명이서 먹고 커피도 사먹을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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