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작성자 프로필

익숙한 뿌리15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정말 용한집

5.0

 · 2026.03.20

맞힌 내용 AI 요약

  • 진주가 안 맞아 타지 전전하며 살았단 사실을 바로 집어내셨어요
  • 대학병원도 몰랐던 만성 통증 이유까지 정확히 짚어주셨어요
  • 직장 여러 군데 옮겨 다닌 이력과 엄마와의 갈등까지 그대로 말씀하셨어요

제 자체를 봐달라고 했어요 뭘해도 안풀리고 계속 막히고 너무 답답해서 방문했습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이 꽉차이있어서 알아보다가 태인궁 갔습니다 울면서 상담 한건 처음이에요 누구보다 제마음을 제 상황을 척척 말해주셔서 꼭 오랜시간동안 알고지내온 친한 언니같은 느낌이였어요 조상신 들어와계셔서 제마음대로 안됐던거 꾸준한 직장 제대로못다녀본거 몸이 계속 아픈거 다 맞았어요! 그래서 우울감과 자괴감 자신감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있었고 나는 뭘해도 안되는구나 라는생각을 많이 갖고있었어요 살기 싫을때도 많았고 시도도 많이해서 누군가에게 털어놓으면 본인일 아니니까 제대로 들어주는 친구 가족들도 없었어요 그래서 입닫고살았고 속은 속대로 곯아 터져있었습니다 상담 받고 이유를 알았어요 대학병원가서 검사받아도 다 정상이라고 원인을 모르겠다 했던것도 맞았어요 관리를 잘해도 병원다녀도 안낫더라구요 그리고 4월 말다툼이 생길거라고 하셔서 조심하라고 하셨고 유방쪽을 조심하라고 하셨어요 저는 진주랑 안맞아서 제가 계속 타지로 이동하고다녔는데 그것도 말씀해주셨고 할줄아는것도 많고 실수도 안하려고 한다고 눈치도 잘봐서 빨리 새근들었다고 하신것도 맞고 행동이나 생각하는게 할머니같다고 하신것도 맞아요 진짜 살고싶어서 동아줄 잡는 심정으로 방문하였고 그래도 저에게도 희망이 있다는 말에 울컥울컥했습니다 아무도 저에게 해줬던 말이 아니였거든요 워낙 친가 외가 가 신줄도 강하고 단지도 모셔서 빌고 했어요 어딜가나 내림받아야한다는 말도 많이 들었지만 20대밖에 안된지라 반반이였고 아빠에게 말해도 안믿으시고 혼만내셔서 몇년동안 점사보러 가지도 않았어요 꼭 돈 모아서 풀이해드릴거에요 좋은곳으로 가시라고 할머니 풀어드리고싶고 저를 위해서라도 하고싶은 마음이 강하게 듭니다 꼼꼼하게 너무잘봐주시고 따뜻한 말 한마디한마디 해주시고 쉴틈없이 상담 해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 용하시고 또 답답한 일생기면 재방문 하려고합니다 감사합니다!

성격 행동 살아오면서 겪어 온것들 맞추셨고 저희 집안 상황과 현재 제 상황들도 맞추셨어요 아파하는곳 신줄쌘거 엄마하고의 관계 다맞추셨고 계속 이동해왔다는거 여러군데 직장 옮긴것도 다맞추셨어요

틀리거나 다른부분은 없었어요 그래서 더 놀랬고 제마음에 확 와닿았던거 같습니다

주차할곳이 없어서 주택가에 주차했고 계단 조심하세요!!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pin

태인궁

신점

경남 진주시 북장대로86번길 14-1 2층

찜하기

도움돼요

광고의심

댓글 0

광고의심 제보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