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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팔찌3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2024년 그때 군복무 시절이 떠올라 후기남김
5.0
· 2026.03.23

맞힌 내용 AI 요약
- 들어가자마자 목이 아프다며 “담배 피우죠?”라고 하셔서 바로 맞혔어요
- 이병 땐 버겁지만 상병 되면 편해진다기에 반신반의했는데, 그때 숨통이 트였어요
- 섬에서 섬으로 전출 간다 하셨는데, 얼마 안 가 실제로 이동 명령 나왔어요
“상담 1년 10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2년전에 상담하긴했었는데 그때도 좋았고 아직 연락하면서 지내고있고 그때 당시에서 많이 힘이되서 이글을 올려봅니다 2년전에 제가 군에 복무했었는데 그때 당시에 제가 많이 힘들어서 그런생각도 많이 했었는데 선녀님과 이야기를하고 제가 흡연자다보니깐 그땐 선임들과 군대라는곳때문에 힘들어서 담배를 거의 한달도 안되서 2보루를 거의폈었는데 저를 보시자마자 목이아프다하셔서 혹시 담배피냐고 물어보셨는데 그날은 아침에 피고 안폈었는데 맞추셨고 스트레스를 엄청많이 받았는데 머리도 좀아프다하셔서 신기하기도했었고 그때 제이야기를 잘들어주시고 군대 복무 당시에 격려도 많이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병때 엄청힘들었는데 상병때 괜찮아질꺼라고 하셨는데 그때 많이 좋아졌었고 섬에서 섬으로 전출 갈줄은 몰랐는데 또 그렇게 되서 신기했습니다
제가 흡연자라는점과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있단는점 그때 당시에서 전출을 갈수도있다는게 신기했습니다
없었고 제가 질문을 한거에선는 다맞추셨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선녀님이 말씀해주는 부분 노력도 하셔야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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